미국 부동산과 뉴스타

뉴스타 부동산 대표 남문기 입니다. www.newstarrealty.com

1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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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융자칼럼] 내 수입으로 모기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집을 처음 구입하거나, 이미 집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추가로 집을 구입 할 때 현재의 수입으로 얼마까지 모기지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 한다. 융자규모를 알아야 다운페이먼트 정도를 고려하여 집값을 산정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이에 대한 답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우선 수입에 대한 계산이 직업마다, 수입 형태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단순한 월급쟁이 인지, 보너스를 받는지, 얼마 동안 받았는지, 스탁옵션은 있는지, 오버타임 수입은 얼마나 되는지, 자영업자인지, 본인이 소유한 회사로부터 월급은 얼마를 받았는지, 회사로부터 배당금은 얼마를 받았는지, 렌트 수입은 있는지 등등 융자심사에 사용하는 수입규모(Qualifying Income)을 계산하는 일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수입규모가 계산..

댓글 칼럼 2021. 10. 16.

1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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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동산 칼럼] 홈워런티 보험

바이어들은 집을 사는 모든 과정이 불안의 연속이다. 특히 첫 구매자인 경우 에스크로가 끝나는 순간부터는 오직 바이어인 주택소유자, 즉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해 큰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필자는 새차를 구입한 후 한 달도 채 안되는 기간 동안 5번 정도 딜러 서비스센터에서 실랑이를 한 적이 있다. 모두 같은 문제라면 레몬법 운운하며 변호사와 상담을 했겠지만, 5번 모두 다른 문제였다. 새차를 샀을 때 이런 일이 있다보니, 오랫동안 모은 목돈으로 구입하는 주택의 경우는 그 스트레스가 더 심할 것이 확실하다. 해결책의 한 가지 방법으로 바이어들을 위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홈워런티 플랜(Home Warranty Plan)’이라는 것이다. 자동차를 구입할 때 워런티와 같은 성격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쉽..

댓글 칼럼 2021.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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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감정 (어프레이절)

▶ 뉴스타 부부에이전트 이상규, 김현숙 팀의 내집 마련하기 감정은 부동산의 시장 가치를 결정하는 과정이다. 부동산 자체의 컨디션 또는 상태를 확인하는 홈 인스펙션과 다르다. 주로 부동산의 현재 시장 가치 즉, 달러로 얼마나 하는지를 결정하는 과정과 그 결과로 나온 가격에 대한 의견이 감정이다. 그런데 요츰처럼 부동산 호황기에 겪게 되는 현상 중 하나가 복수 오퍼와 이에 따른 감정가 문제이다. 바이어들이 복수 오퍼 때문에 웃돈을 주고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가 많다. 정작 복수 오퍼를 뚫고 천신만고 끝에 에스크로에 들어갔지만 가파르게 오른 가격을 따라잡지 못한 감정 가격으로 인해 주택 매입을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최근 전미 부동산 협회 조사에 의하면, 전체 부동산 거래중 약 23%가 감정(어프레이절) ..

댓글 칼럼 2021.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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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이야기 주택압류 전년비 67% 급증 ‘차압비상’

▶ 모기지 유예 조치 끝나자 대출 상환 제때 못해 ▶ 금리 상승시 사태 악화 연방 정부와 대출기관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유예 프로그램이 대부분 지난달 말 종료되면서 주택 압류 건수가 크게 늘어나 ‘차압 바람’이 미 전역을 휩쓸고 있다고 경제매체 CNBC가 14일 보도했다. 주택정보업체 ‘애톰’에 따르면 모기지 상환을 제때 하지 못해 올해 3분기 미국 전역에서 신규 주택 압류 신고가 접수된 주택 수는 2만5,209채로 2분기에 비해 32%나 증가했다. 이는 1년 전 동기와 비교하면 67%나 급증한 수치다. 이중 캘리포니아주의 신규 압류 주택 수는 3,434채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텍사스주 2,827채, 플로리다주 2,546채, 뉴욕주 1,363채, 일리노이주 1,362 순으로 뒤를 이었다. 신규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