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과 뉴스타

뉴스타 부동산 대표 남문기 입니다. www.newstarrealty.com

03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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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이야기 투자 부동산의 양도소득세 혜택

주택은 물론이고 아파트나 상가와 같은 상업용 건물들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찾는 사람이 많아 매물 부족 현상을 보인다. 수익이 나오는 부동산에 성공적으로 투자하여 부를 일군 경우들이 주위에 많다. 그러나 2년 이상 거주한 후에 매매를 하면 50만달러까지 세금이 면제되는 주거용의 주택과는 달리 부동산을 매각한 후에 이익이 발생했을 경우, 셀러는 그 매매 차익에 따른 양도 소득세(capital gain tax)를 연방국세청(IRS)에 내야 한다. 이때 자칫 이익의 많은 부분을 세금으로 내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예를 들어 십 년 전에 100만달러에 아파트를 구입했는데 그동안 가격이 많이 올라 최근에 150만달러에 팔았다면 우선 인상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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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이야기 집값 상승세 주춤해지고 오퍼 경쟁도 잦아들어

▶ 바이어스 마켓 속단은 일러, 주택 시장 정상 모습 찾아가는 중 전문가들은 내년에는 주택 시장 과열 현상이 가라앉고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준 최 객원기자] 어느덧 서늘해진 기온과 함께 뜨거웠던 주택 시장의 열기도 조금씩 가라앉고 있다. 매물 한 채에 수십 명의 바이어가 몰리거나 나온 가격보다 수십만 달러씩 더 제시하는 비정상적인 거래 모습은 많이 줄었다. 바이어스 마켓으로 보기에는 이르지만 주택 시장이 어느 정도 정상 국면에 진입하는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다. 경제 전문 머니 매거진이 최근 주택 시장 상황을 진단했다. ◇ 집값 상승세 주춤 지난 1년간 주택 가격은 무서운 속도로 올랐다. 부동산 정보 업체 리얼터닷컴의 4월 조사에 따르면 셀러들이 집을 내놓는 리스팅 가격은 전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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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동산 가이드] 활기찬 겨울의 팜스프링스

팬데믹 후 겨울 유입 인구 증가 팜데저트· 라퀸타 등 학군 우수 팜스프링스에 겨울이 오면 도시가 활기를 띤다. 동부와 캐나다로부터 스노우버드가 찾아오고 좋은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 위해 여행객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부동산 매매도 주로 겨울에 진행되기때문에 많이 바빠진다. 코로나 이전(2018년 기준)에는 팜스프링스 지역의 인구가 겨울에 50만명, 여름에는 20만명이었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여름에도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겨울이 되면서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 처음 팜스프링스로 이사 왔을 때는 여름의 무더위가 견디기 힘들어서 후회한 적도 있지만, 지금은 여름 날씨에도 적응되고 이 동네의 여유로움이 참 편안하고 좋다. 처음 이사올 때 꼬맹이였던 늦둥이 아들이 이제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 다른 주에서 공부하..

댓글 칼럼 2021.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