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과 뉴스타

뉴스타 부동산 대표 남문기 입니다. www.newstarreal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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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동산 가이드] 오렌지 카운티 풀러튼

지대 높고 공원 많아 공기도 좋아 한인 거주자들 만족도 높은 지역 몇 년 전 이야기다. 뉴스타 유니폼을 입고 마켓에서 장을 보고 있었다. 여성 한 분이 다가와 “부동산 하시나 봐요?” 하면서 “풀러턴으로 이사 오는 것이 꿈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애너하임에서 30년 이상 살았다며 주택 구매할 때 찾아올 것을 약속하고 명함을 받아들고 헤어졌다. 그런데 그 고객이 몇 개월 전에 집을 찾는다고 찾아왔다. 풀러턴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고 다시 찾아와 집을 보겠다며 지난번에 약속한 집을 보여 주면 좋겠다고 했다. 집 가격이 좀 올랐다고 하자 대신 이자율이 많이 떨어졌다고 웃었다. 이런 고객은 100% 주택을 구입하는 바이어라는 것을 에이전트들은 느낌으로 안다. 이전에 만났을 때 기억나는 것은 공원이 가까운 곳에 ..

댓글 칼럼 2022.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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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동산 가이드] 팜스프링스

매출 높지만 사업체 권리금 저렴 재택근무 늘며 젊은 층 유입 급증 팜스프링스에 한인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남에 따라 한인회가 일 년 전에 정식으로 출범되었고 작은 규모이지만 한인 마켓도 오픈했다. 출범 이후 코로나로 인해서 큰 활동을 하지 못했던 팜스프링스 한인회에서는 성인들을 위한 취미 교실을 오픈할 예정이다. 우선 노래 교실을 시작으로 라인 댄스 교실도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2월 24일 오전 10시 팜스프링스 한인 감리교회에서 오리엔테이션도 열린다. 팬데믹으로 인해 한껏 움츠렸던 시간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니어들을 위해 일할 봉사자들의 연락도 기다린다. 팜스프링스 지역에 많은 한인 시니어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한국말로 메디칼..

댓글 칼럼 2022.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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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동산 칼럼] 다시 신도시를 세우는 터스틴시

오렌지카운티 중앙에 위치한 터스틴에 대해 알아보자. 터스틴 주변 도시로는 샌타아나, 오렌지, 빌라파크, 그리고 어바인이 있다. 이들 도시 중 어바인은 터스틴과 많은 상권을 나눠 쓰고 있을 정도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 어바인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터스틴이란 도시가 매우 매력적일 것이다. 다른 도시와 마찬가지로 터스틴도 스페인 탐험가에 의해 개척되었다. 예전 요바린다 칼럼에서 언급했던 스페인 탐험가 호세 안토니오 요바가 그 당시 국왕으로부터 하사받은 6만2000 에이커에는 요바린다시와 함께 터스틴시도 함께 포함되어 있었다. 터스틴시는 1970년까지 인구가 3만2000명으로 급증했다. 그 당시 터스틴은 어바인보다 더 살기 좋은 도시였음이 틀림 없었다. 그러나 터스틴도시 개발의 포화로 인해 인접 도시인 어바..

댓글 칼럼 2022.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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