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과 뉴스타

뉴스타 부동산 대표 남문기 입니다. www.newstarreal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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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이야기 LA시, 최대 14만달러 제로금리 대출

▶ 첫 주택 구입자 재정지원 확대 ▶ 다운페이 1%로도 구입 가능, 중산층 MIPA·저소득층 LIPA 한인 첫 주택구입자들도 많이 이용하는 LA 시의 중산층과 저소득층의 주택구입 지원 프로그램이 확장돼 한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28일 한인 비영리 주택지원 단체인 샬롬센터등에 따르면 LA시 주택국(LAHD)이 제공하는 ‘중산층 주택구입 지원프로그램’(MIPA)의 최대 대출 지원금이 늘어났다. 구체적으로 지역중간소득(AMI)의 120% 미만인 경우 대출 지원금이 기존 7만5,000달러에서 11만5,000달러로, AMI가 150% 미만인 경우 기존 5만달러에서 9만달러로 대폭 상향조정됐다. MIPA 프로그램의 최대 장점은 구입가격에 제한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주로 저소득 프로그램 위주인 정부의 주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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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이야기 세입자 퇴거유예 조치 일단 내년 7월 말까지

▶ LA시 ‘비상사태’ 유지, 존 이 조정안도 실려 LA 시의 코로나19 비상사태 기간이 유지되며 퇴거유예 조치는 내년 8월 1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지난 27일 LA 시의회는 투표(찬성11, 반대1)를 통해 코로나19 비상사태 기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비상사태 기간은 퇴거유예 조치(모라토리엄)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데, 퇴거유예 조치는 비상사태 기간이 종료된 후 12개월 또는 2023년 8월 1일 중 먼저 도래하는 날짜까지 유지되는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 이날 비상사태 유지 결정에 따라, 사실상 2023년 8월 1일까지 퇴거유예가 유지될 예정인 것이다. 다만, 퇴거유예의 조기 해제에 대한 논의는 다시 이뤄질 전망이다. 존 이 시의원의 주도로 시의회 차원에서 시 주택국에 구체적인 날짜를 포함해 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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