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과 뉴스타

뉴스타 부동산 대표 남문기 입니다. www.newstarrealty.com

05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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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이야기 "바이어의 마켓인지, 셀러의 마켓인지 파악하라"

집을 사는 과정에서 '오퍼 금액'의 중요성은 절대적이다. 너무 낮은 오퍼도, 높은 오퍼도 피하는 것이 좋다. /AP 마켓 상황에 맞는 오퍼 전략 엿보기 리스팅가격보다 25% 이상 낮은 오퍼는 셀러가 무시할 가능성 높아 정말 가치 있는 집 아니라면 여러명의 바이어가 경쟁하는 집은 포기 홈바이어 입장에서 어떤 오퍼가 좋은 오퍼일까. 이는 전적으로 로컬 마켓상황, 리스팅가격, 집이 매물로 나와있는 기간 등에 달려 있다. 당연히 모든 바이어는 셀러로부터 좋은 딜을 얻어내려고 노력한다. 협상을 통해 가격을 낮추면 기분이 좋아지고, 주택 구입 후 모기지 페이먼트가 내려가 재정적 부담을 덜 수 있다. 그러나 좋은 딜을 챙기는 것은 말처럼 쉽지가 않다. 바이어에게 도움이 될 오퍼 전략을 짚어본다. ◇바이어의 마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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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이야기 LA선 렌트가 주택 매입보다 1800불 절약 효과

[리얼터닷컴 50대 메트로 조사] 상위 5위권에 가주 3곳 올라 중서부 소도시 내집 마련 유리 주택시장의 둔화 징후가 포착되는 가운데 현재 집을 사야 하는지 아니면 임대해서 살아야 하는지가 예비 주택 바이어들의 최대 고민 중 하나다. 답부터 말하자면 지금은 집을 빌려 사는 게 낫다. 특히 서부와 동부의 해안가 도시의 경우엔 집을 소유하려면 막대한 돈이 필요했다. 반면에 중서부 소도시는 아직 내 집 마련이 더 나았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운영하는 리얼터닷컴이 최근 전국 50대 메트로 지역의 6월 집값과 렌트비를 비교 분석한 결과, LA 포함 4곳 중 3곳에서는 집을 임대하는 게 매입하는 것보다 돈을 절약할 수 있었다. 이는 올 1월 조사치의 24곳과 비교하면 14곳이나 급증한 것이다. 빠른 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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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이야기 주택 샤핑 여유로워져… 매물 쌓여가고 팔리는 데 오래 걸려

▶ 셀러스 마켓은 저물고 바이어스 마켓 진입 신호 속속 지역별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인 주택 시장 분위기는 이미 가라앉고 있다. 집을 사려는 사람은 확 줄었는데 집을 팔려는 사람이 갑자기 늘어난 것이다. 주택 시장 상황이 전환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폭발적인 수요로 조성된 이른바 ‘셀러스 마켓’이 저물어 가고 있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 업체 리얼터닷컴이 최근 확 달라진 주택 시장 상황을 진단했다. ◇ 셀러스 마켓이란? 집을 팔려는 사람보다 사려는 사람이 많을 때 셀러스 마켓이라고 본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주택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셀러의 입김이 당연히 세질 수밖에 없다. 셀러스 마켓 상황에서는 주택 거래 주도권을 쥔 셀러가 집을 비싼 가격에 빨리 팔 수 있는 혜택을 누린다. 최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