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과 뉴스타

뉴스타 부동산 대표 남문기 입니다. www.newstarrealty.com

0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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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홈셀러 3명 중 1명 "집안에 몰카 설치"

적잖은 홈셀러들이 집안에 몰카를 설치해 오픈하우스에 오는 바이어와 에이전트의 말을 엿듣는 것으로 나타났다. /AP 오픈하우스 도중 바이어 말 엿들어 바이어 44% "몰카 있으면 집 안사"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동네 오픈하우스 참석을 원하는 한인 바이어들은 앞으로 ‘입 조심’을 해야 할 것 같다. 집을 매물로 내놓은 셀러 중 상당수가 집 안에 ‘몰래카메라(몰카)’를 설치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모기지 융자회사 ‘렌딩트리(LendingTree)’ 가 전국의 홈셀러 347명을 상대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30%가 “바이어와 부동산 에이전트가 오픈하우스에 와서 무슨 말을 하는지 엿듣기 위해 집안에 몰카를 설치한다”고 대답했다. 셀러들이 몰카를 설치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이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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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이야기 놀워크에 62 유닛 아파트 들어선다

놀워크에서 공사가 진행중인 62유닛 아파트 건물 완성 예상도. /Urbanize LA 건물 공사 진행 중 3층 규모, 지상 주차장도 LA 남쪽 놀워크에 62유닛을 갖춘 아파트 건물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달 30일 부동산 전문사이트 ‘어바나이즈 LA’에 따르면 다우니를 기반으로 하는 개발사 ‘플로렌스 홈스’는 놀워크 시내 14815 Pioneer Blvd. 부지에 있던 단독주택 2채를 헐고, 그 자리에 높이 3층, 62개 1~3베드룸 유닛을 갖춘 아파트 건물을 건설 중이다. 아파트에는 차량 1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스트릿 레벨 파킹장이 마련된다. 단지 이름은 ‘더 뷰스(The Views)’로 정해졌다. 아파트 중 16유닛은 저소득층 테넌트에게 임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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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이야기 임대료 상승, 인플레 압박… 금융시장에 충격

▶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핌코 경고 “임대료 뛸수록 투자자 경직” 주택 임대료 상승이 인플레이션 장기화를 촉진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주택 임대료 상승으로 인해 미국내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 높아지고, 결국 금융시장에도 충격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달 31일 세계 최대 채권펀드 가운데 하나인 핌코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댄 이바신이 이같은 경고를 내놨다고 보도했다. 미국 내 높은 인플레이션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공급망 위축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며 곧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는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낙관과 다른 전망이다. 이바신은 FT와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에는 불확실한 요인들이 매우 많다”면서 “핌코 역시 기본 시나리오는 지금의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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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남가주 – Apple Valley 지역 단독주택 $599,900

남가주 – Apple Valley 지역 단독주택 $599,900 / 방 4, 욕실 3, 건평 3136 sf , 대지23500 sf 매우 멋있는 게이트 단지. 빅터 밸리의 180도 파노라마 뷰. 오픈 플로어 플랜. 하드우드 바닥. 집의 양쪽에 2 개의 마스터 스위트. 대형 옷장, 분사식 욕조, 유리 샤워기가 있는 특 대형 마스터. 벽돌 벽난로가 있는 거대한 방. 도시의 놀라운 전경이 있는 드림 키친에는 그래닛 카운터탑. 온수기와 새로 교체한 에어컨, 스웜쿨러 등으로 효율적인 에너지 개선. 파티오, RV 주차 공간, 4 대 주차 가능한 차고. 최상의 삶을 누리세요! 문의 – 뉴스타 부동산 빅토빌 오피스 Sarah Bae (951) 903-3696 / sarahbae@newstarrealty.com

댓글 부동산 2021.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