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더보이스

의약전문지로서 환자와 보건의료인, 환자와 제약, 환자와 정부 등의 라포를 지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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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약뉴스 종근당, 8년만에 3배 늘었다...주당 300원서 1000원으로 폭증

엄태선 기자/ 승인 2021.09.30 07:06 [제약살이=이 회사가 살아가는 법] ◆종근당---⑩배당금 주당순이익, 2013년 470원서 2000년 8471원으로 급증세 현금배당총액 28억원서 108억원으로...배당수익률 제자리 주식의 묘미는 신약개발 등의 희소식으로 인한 회사가치 상승에 따른 급등이라고 할 수 있다. 주식의 오르내림 외에도 주주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회사가 영업을 잘해 이익을 많이 남길 경우 발생하는 배당금이다. 배당금은 어찌보면 많은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경우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으나 없으면 아쉬움이 있고 솔솔한 재미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지난 2013년부터 종근당이 주주들에게 제공한 배당금은 과연 얼마나될까. 종근당의 주당액면가액은 2500원으로 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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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약뉴스 제약 CSO, 기본수수료에 특별 프로모션까지 더하다

엄태선 기자/ 승인 2021.09.30 07:09 두 H제약사, 병의원 신규 매출 총력전...수수료 정상으로 혜택 제공 국내 일선 제약사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영업조직 없이 CSO를 통해 병의원 처방시장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29일 국내 H제약사는 오는 10월부터 진행하는 CSO 기본수수료 외 별도의 프로모션을 통해 병의원 매출성장을 독려하고 있다. 기존 수수료도 대부분 50%이상이지만 특정기간동안 추가로 수수료 정산율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H제약사는 지난 4월 허가된 리바록사반제제에 대해 55%의 수수료를 제공하고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수수료 100% 정산을 약속했다. 다만 병원은 랭딩 후 5개월까지이다. 여기에 암로디핀-아토르바스타틴제제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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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정책뉴스 암 생존자들의 '삶의 질'...가족에 달렸다

문윤희 기자/ 승인 2021.09.30 07:10 암생존자 스트레스·피로도 연계 단어에 '가족', '자녀' '남편' 비중↑ 국내연구팀, 암생존자 322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공개 암을 치료한 뒤 일상으로 복귀한 생존자들의 삶의 질에 있어 가족이 미치는 영향력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암 생존자들이 직접적으로 삶의 질을 평가하는 요소는 ‘스트레스’와 ‘피로도’였으나 이 배경에 가족이 자리하고 있다는 직접적인 연구 결과여서 주목된다.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 교수팀은 2018년 5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암 치료 종료 후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에 내원한 322명의 설문조사와 개별 인터뷰 내용을 ‘머신러닝 기법’을 통해, 암생존자들이 필요로 하는 요구와 염려가 무엇인지를 분석했다. 연구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