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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전문지로서 환자와 보건의료인, 환자와 제약, 환자와 정부 등의 라포를 지향함

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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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보건의료뉴스 국가신약개발사업 연구과제 늑장 선정...예산감액 위기

최은택 기자/ 승인 2021.10.26 06:32 국회예산정책처 "내년 예산안 심의과정서 2개월치 감액 필요" 국가신약개발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됐는데도 정부가 이를 고려하지 않고 내년도 예산안 연구과제들에 12개월치 예산을 반영해 국회 심의과정에서 감액할 필요가 있다는 국회의 검토 의견이 나왔다. 국회예산정책처는 '2022년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지적했다. 25일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의약주권 확보를 위해 신약개발 전주기에 대해 지원하고자 하는 출연사업으로 보건산업진흥원과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수행한다. 보건복지부는 사업 수행 첫해인 올해 신약 기반확충 연구 내역사업 59개, 신약 R&D 생태계 구축 연구 내역사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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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요양기관 본인확인 법제화 맞춰 본인인증시스템 구축 검토"

최은택 기자/ 승인 2021.10.26 06:29 건보공단, 국회에 서면 답변..."증대여‧도용 사례 지속 발생" 보험당국이 요양기관 진료 시 본인확인 법제화 추진과 관련해 의료계 부담을 주지않는 방향으로 본인인증시스템 구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건강보험공단은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의 국정감사 서면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25일 답변자료를 보면, 허 의원은 요양기관이 수급자의 자격 및 본인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본인확인 의무화 규정 신설 필요성에 대해 물었다. 건보공단은 "건강보험증 대여·도용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제도(2019.6.) 시행과 부정수급자에 대한 처벌규정 강화(2019.10.), 병원협회와 MOU(2019.3)를 통한 입원환자 신분증 본인확인 제도 운영 등으로 증 대여‧도용 등..

댓글 의약뉴스 2021.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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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정책뉴스 폐렴 의증으로 치료 받았는데...폐암 4기라니

엄태선 기자/ 승인 2021.10.26 06:33 50대 남자, A의료기관과 의료분쟁...1000만원에 합의 만약 폐렴 의증으로 치료를 받았는데 1년 후 폐암 4기로 진단됐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50대 남자환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폐렴과 폐암의 감별진단과 진단지연 예방 방안을 제안했다. 사건을 보면 50대 남환자는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A의료기관에 내원해 항인지질항체 증후군, 폐색전증 진단 아래 항혈전제 복용하며 외래 경과를 관찰했다. 이듬해인 약 6개월 뒤와 다시 5개월 지난 후 흉부 방사선촬영 검사를 받았고 흉부CT에서 폐렴 가능성으로 항생제 처방을 받았다. 2개월 후 기침가 객담이 심해지고 간헐적 복통 호소로 흉부방사선 검사를 받고 흉수 증가 소견으로 폐색전증 악화 의심아래 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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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약뉴스 '한국형 킴리아' 개발·생산에 나서는 제약사들

문윤희 기자/ 승인 2021.10.26 06:35 JW크레아젠·바이젠셀·삼바 등 생산시설 설립 박차 꿈의 항암제로 불리는 CAR-T, CAR-M과 같은 세포치료제 개발에 국내사들이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주목된다. 연구단계에서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착수하는 것은 물론 대규모 설비 투자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생산 시설 구축에 나선 것. 백혈병치료제 킴리아와 척수성근위축증 치료제 졸겐스마가 천문학적인 치료비용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세포치료제 국산화에 나선 제약사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JW신약의 자회사 JW크레아젠은 온코인사이트와 차세대 항암 세포치료제 ‘CAR-M’ 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CAR-T치료제 개발에 나선 가운데 CAR-M을 선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