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더보이스

의약전문지로서 환자와 보건의료인, 환자와 제약, 환자와 정부 등의 라포를 지향함

27 2021년 10월

27

오늘의 제약뉴스 '제약 임상은...ing'...유한양행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

엄태선 기자/ 승인 2021.10.27 06:08 식약처, 지난 7월16일 승인...국내 임상 1상 진행중 치료제 개발을 위한 사람 대상 임상시험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다국적 제약사는 물론 국내제약사들도 속속 임상시험에 뛰어들면서 신약 등 의약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식약처는 이들 제약사들이 신청한 임상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앞으로 '제약임상...ing'를 통해 각 제약사들이 어디에 중점을 두고 의약품 개발을 추진 중인지 임상시험들을 통해 가볍게 소개하고자 한다. 유한양행 'YH35324' 첫 순서로는 유한양행이 지난 7월16일 임상시험계획을 승인을 받은 바이오신약을 지향한 만성자잘성두드러기 치료제 후보물질 'YH35324'에 대한 임상 1상에 대한 내용이다. ◆개요 이 임상시험은 아토피..

27 2021년 10월

27

카테고리 없음 노바티스, 제네릭부문 산도스 분사·매각 검토

주경준 기자/ 승인 2021.10.27 06:09 3분기 실적 발표 성명, 사업유지 부터 모든 옵션 모색 노바티스는 제네릭사업부 산도스의 미래를 검토중으로 매각과 분사를 포함한 모든 옵선을 고려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3분기 실적발표 발표를 통해 바스 나라시만(Vas Narasimhan) 노바티스 CEO는 유지와 분리 그리고 매각까지 전략적인 검토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검토는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해 시작됐으며 산도스가 최대 글로벌 제네릭 제조업체가 될 수 있도록 포지셔닝토록 하는 분사의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덧붙였다. 매각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산도스의 신약연구 부문은 노바티스에 남을 것이며 제네릭 부문만의 매각이 옵션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나라시만 대표는 지난 2월 2020년..

27 2021년 10월

27

다양한 보건의료뉴스 (수첩) 신임 오정완 의약품안전관리원장이 해야할 일

엄태선 기자/승인 2021.10.27 06:10 고질적 문제 '인력 확충' 절실 지난 25일 그동안 몇달동안 공석으로 있었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새로운 수장이 왔다. 한순영 원장이 지난 7월말에 임기를 마무리한 후 근 3개월만에 신임 원장이 임명됐다. 신임 오정완 원장은 30여년간 식약처에서 공직을 지내왔고 식품과 의료제품 전반의 안전정책의 실무경험을 쌓은 인물이다. 실무에 이어 식생활안전과장과 농축수산물정책과장, 식품안전표시인증과장을 거쳐 경인식약청장을 지낸 바 있다. 그만큼 두말할 필요없는 식품 안전관리 전문가이다. 무릇 '의약품안전관리원에 식품전문가가 왜?'라는 의문이 들 수 있지만 경인식약청장을 지내면서 리더쉽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만큼 지도력에 있어 인정을 받은 것이기 때문. 이런..

27 2021년 10월

27

다양한 보건의료뉴스 "휴가 중인 의사가 마약류 처방?...식약처 보고도 엉터리로"

최은택 기자/ 승인 2021.10.27 07:36 감사원, 적십자사 산하 병원들 취급 실태 점검 결과 관련 의·약사 행정처분 등 적정한 조치 주문 휴가 중인 의사가 건강검진에 사용된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한 것으로 진료기록부를 작성하고, 이를 그대로 식약처에 보고하는 등 적십자사 산하 병원들의 마약류 의약품 취급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프로포폴을 임의 처방하고 폐기한 다음은 관련 정보를 식약처에 거짓 보고한 곳도 있었다. 이에 감사당국은 관련 의약사에 대해 행정처분 등 적정한 조치를 내리도록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감사원은 적십자사 산하 병원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마약류 의약품 취급실태 점검결과 등이 포함된 감사결과를 26일 공개했다. 다른 의사 명의로 마약류를 처방(취급)하고 사실과 다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