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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전문지로서 환자와 보건의료인, 환자와 제약, 환자와 정부 등의 라포를 지향함

2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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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노바티스, 제네릭부문 산도스 분사·매각 검토

주경준 기자/ 승인 2021.10.27 06:09 3분기 실적 발표 성명, 사업유지 부터 모든 옵션 모색 노바티스는 제네릭사업부 산도스의 미래를 검토중으로 매각과 분사를 포함한 모든 옵선을 고려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3분기 실적발표 발표를 통해 바스 나라시만(Vas Narasimhan) 노바티스 CEO는 유지와 분리 그리고 매각까지 전략적인 검토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검토는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해 시작됐으며 산도스가 최대 글로벌 제네릭 제조업체가 될 수 있도록 포지셔닝토록 하는 분사의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덧붙였다. 매각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산도스의 신약연구 부문은 노바티스에 남을 것이며 제네릭 부문만의 매각이 옵션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나라시만 대표는 지난 2월 2020년..

2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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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보건의료뉴스 (수첩) 신임 오정완 의약품안전관리원장이 해야할 일

엄태선 기자/승인 2021.10.27 06:10 고질적 문제 '인력 확충' 절실 지난 25일 그동안 몇달동안 공석으로 있었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새로운 수장이 왔다. 한순영 원장이 지난 7월말에 임기를 마무리한 후 근 3개월만에 신임 원장이 임명됐다. 신임 오정완 원장은 30여년간 식약처에서 공직을 지내왔고 식품과 의료제품 전반의 안전정책의 실무경험을 쌓은 인물이다. 실무에 이어 식생활안전과장과 농축수산물정책과장, 식품안전표시인증과장을 거쳐 경인식약청장을 지낸 바 있다. 그만큼 두말할 필요없는 식품 안전관리 전문가이다. 무릇 '의약품안전관리원에 식품전문가가 왜?'라는 의문이 들 수 있지만 경인식약청장을 지내면서 리더쉽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만큼 지도력에 있어 인정을 받은 것이기 때문. 이런..

2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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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보건의료뉴스 "휴가 중인 의사가 마약류 처방?...식약처 보고도 엉터리로"

최은택 기자/ 승인 2021.10.27 07:36 감사원, 적십자사 산하 병원들 취급 실태 점검 결과 관련 의·약사 행정처분 등 적정한 조치 주문 휴가 중인 의사가 건강검진에 사용된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한 것으로 진료기록부를 작성하고, 이를 그대로 식약처에 보고하는 등 적십자사 산하 병원들의 마약류 의약품 취급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프로포폴을 임의 처방하고 폐기한 다음은 관련 정보를 식약처에 거짓 보고한 곳도 있었다. 이에 감사당국은 관련 의약사에 대해 행정처분 등 적정한 조치를 내리도록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감사원은 적십자사 산하 병원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마약류 의약품 취급실태 점검결과 등이 포함된 감사결과를 26일 공개했다. 다른 의사 명의로 마약류를 처방(취급)하고 사실과 다르게 ..

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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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보건의료뉴스 국가신약개발사업 연구과제 늑장 선정...예산감액 위기

최은택 기자/ 승인 2021.10.26 06:32 국회예산정책처 "내년 예산안 심의과정서 2개월치 감액 필요" 국가신약개발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됐는데도 정부가 이를 고려하지 않고 내년도 예산안 연구과제들에 12개월치 예산을 반영해 국회 심의과정에서 감액할 필요가 있다는 국회의 검토 의견이 나왔다. 국회예산정책처는 '2022년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지적했다. 25일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의약주권 확보를 위해 신약개발 전주기에 대해 지원하고자 하는 출연사업으로 보건산업진흥원과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수행한다. 보건복지부는 사업 수행 첫해인 올해 신약 기반확충 연구 내역사업 59개, 신약 R&D 생태계 구축 연구 내역사업 5..

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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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요양기관 본인확인 법제화 맞춰 본인인증시스템 구축 검토"

최은택 기자/ 승인 2021.10.26 06:29 건보공단, 국회에 서면 답변..."증대여‧도용 사례 지속 발생" 보험당국이 요양기관 진료 시 본인확인 법제화 추진과 관련해 의료계 부담을 주지않는 방향으로 본인인증시스템 구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건강보험공단은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의 국정감사 서면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25일 답변자료를 보면, 허 의원은 요양기관이 수급자의 자격 및 본인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본인확인 의무화 규정 신설 필요성에 대해 물었다. 건보공단은 "건강보험증 대여·도용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제도(2019.6.) 시행과 부정수급자에 대한 처벌규정 강화(2019.10.), 병원협회와 MOU(2019.3)를 통한 입원환자 신분증 본인확인 제도 운영 등으로 증 대여‧도용 등..

댓글 의약뉴스 2021. 10. 26.

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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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정책뉴스 폐렴 의증으로 치료 받았는데...폐암 4기라니

엄태선 기자/ 승인 2021.10.26 06:33 50대 남자, A의료기관과 의료분쟁...1000만원에 합의 만약 폐렴 의증으로 치료를 받았는데 1년 후 폐암 4기로 진단됐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50대 남자환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폐렴과 폐암의 감별진단과 진단지연 예방 방안을 제안했다. 사건을 보면 50대 남환자는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A의료기관에 내원해 항인지질항체 증후군, 폐색전증 진단 아래 항혈전제 복용하며 외래 경과를 관찰했다. 이듬해인 약 6개월 뒤와 다시 5개월 지난 후 흉부 방사선촬영 검사를 받았고 흉부CT에서 폐렴 가능성으로 항생제 처방을 받았다. 2개월 후 기침가 객담이 심해지고 간헐적 복통 호소로 흉부방사선 검사를 받고 흉수 증가 소견으로 폐색전증 악화 의심아래 입원 ..

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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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약뉴스 '한국형 킴리아' 개발·생산에 나서는 제약사들

문윤희 기자/ 승인 2021.10.26 06:35 JW크레아젠·바이젠셀·삼바 등 생산시설 설립 박차 꿈의 항암제로 불리는 CAR-T, CAR-M과 같은 세포치료제 개발에 국내사들이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주목된다. 연구단계에서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착수하는 것은 물론 대규모 설비 투자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생산 시설 구축에 나선 것. 백혈병치료제 킴리아와 척수성근위축증 치료제 졸겐스마가 천문학적인 치료비용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세포치료제 국산화에 나선 제약사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JW신약의 자회사 JW크레아젠은 온코인사이트와 차세대 항암 세포치료제 ‘CAR-M’ 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CAR-T치료제 개발에 나선 가운데 CAR-M을 선택한..

2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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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환자의 곁으로'가 앞으로 병원약사가 가야할 방향"

엄태선 기자/ 승인 2021.10.25 06:09 이영희 병원약사회장, 창립 40주년 맞아 국민과 약속 이영희 회장 "병원내에서 가운을 입고 묵묵히 자기의 본연의 자리에서 일할 수 있는 것. 그 방향은 환자의 곁으로 좀더 다가가는 데 있다. 앞으로 병원약사가 가야할 방향으로 확신한다." 이영희 병원약사회장은 오는 11월20일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맞아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병원약사의 역할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 슬로건을 내부용과 외부용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 회장은 "슬로건 '성장 40년 병원약사를 보다, 희망을 보다, 미래를 보다'는 내부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함께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내용으로 했고 또하나의 슬로건인 '환자와 함께한 신념의 40년! ..

댓글 의약뉴스 2021.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