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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전문지로서 환자와 보건의료인, 환자와 제약, 환자와 정부 등의 라포를 지향함

25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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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암 치료...의사들이 생각하는 진료현장에서 환자 역할은?

문윤희 기자/ 승인 2021.11.25 06:11 "의료진 신뢰·적극적 치료 태도·부작용 정보 전달 중요" 종양내과학회, 항암치료의 날 맞아 ‘환우의 날’ 행사 진행 “수십명의 의료진이 환자 한 명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최선의 치료방법을 찾는다. 의료진을 신뢰하고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원하는 삶의 경주를 잘 완수할 수 있을 것이다.” 24일 대한종양내과학회가 개최한 제4회 항암치료의 날 행사에서 박근칠 삼성서울병원 명예교수, 김성배 서울아산병원 교수, 박영석 서울삼병원 교수는 각각 폐암, 유방암, 대장암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항암치료는 새로운 약제의 도입과 다학제협진을 통해 진일보한 치료성적을 내고 있다”면서 “의료진을 신뢰하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한다면 좋은 치료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입..

댓글 의약뉴스 2021.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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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약뉴스 속전속결 '약품비 환수·환급법'...오늘 복지위 전체회의 직행

최은택 기자/승인 2021.11.25 06:10 남인순 의원안에 김원이 의원안 반영 법안소위 통과 요양기관 환자본인확인 의무화 법안도 CSO 신고제 도입 약사법 등 심사 못해 이른바 집행정지 약품비 환수환급법안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24일 가뿐히 넘어섰다. 이어 25일 열리는 상임위 전체회의에 상정돼 곧바로 처리될 예정이다. 국회와 정부가 손발을 맞춘 탓인지 그야 말로 속전속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병합심사된 2개 법률안 중 기본 토대가 된 남인순 의원 법안은 발의된 지 일주일만에 상임위를 통과하게 됐다. 24일 국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2법안심사소위원회는 이날 오후 환수환급법안 등 총 12건의 건강보험법개정안을 상정해 이중 국세청의 소득자료를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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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박근칠 교수 “폐암 치료, 환자 위한 다학제 협업 중요”

문윤희 기자/승인 2021.11.24 15:56 “환자 개인에 맞는 맞춤 치료해야 치료 성공률 높여“ “조직검사·액체생검 등 검사 성공 확률 낮을 수도“ 박근칠 서울삼성병원 명예교수가 23일 열린 제4회 항암치료의 날 환우행사 프로그램에 참석해 폐암 맞춤 치료 바로알기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는 모습 국내 폐암분야 명의인 박근칠 서울삼성병원 명예교수가 폐암 치료를 위해 다학제 협진과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환자 개개인에 맞춘 ‘맞춤치료’를 다학제로 접근해야 치료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 또 폐암의 경우 재발이 잦고 전이도 많아 추가적인 조직검사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근칠 명예교수는 23일 서울 오크우드호텔과 온라인 생방송으로 동시 진행된 제4회 항암치료의 날 ..

댓글 의약뉴스 2021.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