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더보이스

의약전문지로서 환자와 보건의료인, 환자와 제약, 환자와 정부 등의 라포를 지향함

01 2021년 12월

01

오늘의 제약뉴스 점유율 역주행 오리지널...제네릭과 약가차 급감

주경준 기자/ 승인 2021.12.01 06:11 상위 25품목중 6품목 제네릭 평균약가보다 저렴 발사르탄, 약가 역전 후 점유율 12% 이상 회복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제네릭의 도전을 뿌리치고 점유율 역주행에 성공하는 경우가 흔해졌다. 뉴스더보이스는 유비스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외처방조제액 기준 상위 50개 성분중 제네릭 출시된 25개 오리지널의 매출 및 처방량 점유율의 5년간 변화추이를 분석한 결과 오리지널 제품군이 점유율 약화를 완화하고 일부는 점유율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간 매출기반 점유율 변화추이는 약가인하 요인을 반영하지 못함에 따라 뉴스더보이스는 오리지널과 제네릭의 매출 및 점유율 변화를 함께 비교해 살폈다. 상위 50개 성분중 제네릭 미출시, 오리지널 시장철수 등을 제외하면..

01 2021년 12월

01

오늘의 제약뉴스 집행정지 환수·환급법 법사위서 제동...정기국회 처리 미지수

최은택 기자/ 승인 2021.12.01 06:11 보건복지위 통과 법안 중 건보법 빼고 일괄 상정 의결 제약 "재판권 침해" 주장에 복지부에 추가 협의 주문 요양기관 환자본인확인 의무화 규정도 영향 이른바 집행정지 약품비 환수·환급 규정을 담은 건강보험법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급제동이 걸렸다. 환수환급 관련 신설 규정과 요양기관 환자 본인확인 의무화 관련 신설 규정 등이 문제가 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법사위는 30일 전체회의에서 지난 25일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법률안들을 상정해 의결했다. 응급의료센터가 원칙적으로 응급환자 이송을 거부하거나 기피하지 못하도록 명문화하는 고 '김동희군법(응급의료법개정안)'도 포함됐다. 하지만 같은 날 함께 보건복지위를 통과했던 건강보험법개정안은 아예 상정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