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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전문지로서 환자와 보건의료인, 환자와 제약, 환자와 정부 등의 라포를 지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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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약뉴스 대웅제약, 특수관계자와 거래...지난 1분기 규모는?

엄태선 기자 승인 2022.05.23 06:07 [이 회사가 살아가는 법] 수익 225억원, 비용 439억원 ◆대웅제약---⑨특수관계자 거래 대웅제약이 지주사나 관계기업, 기타 특수관계자 등과의 거래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 대웅제약 등 그룹내 관계기업간 수익이나 비용, 채권, 채무, 자금 등의 연결거래에 대해 지난 1분기 기준으로 잠시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수익과 비용 거래를 보면 지난 1분기 수익 225억원, 비용 439억원을 거래했다. 이는 전분기 수익 57억원, 비용 409억원에 비해 수익거래는 크게 증가한 반면 비용은 소폭 늘어난 것이다. 먼저 지주사인 대웅은 수익 등의 경우 제품-상품 매출 1886만원, 용역-서비스 제공 1억4509만원, 임대수익 1억4747만원, 기타 131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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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정책뉴스 '환자안전-접근성' 강화...식약처, 오는 9월 '소통의 장'

엄태선 기자 승인 2022.05.23 06:08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서 별도섹션으로 운영 계획 환자단체 소개, 국내-외 제도 등 교육프로그램 마련 식약처가 올해 환자단체와의 간극을 한층 좁히는 노력을 펼친다. 의료소비자인 환자중심정책과 치료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환자와의 소통을 강화에 나서고 있는 것. 식약처는 이를 위해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에서 환자 관련 섹션을 마련해 환자안전과 의약품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방향에서의 환자목소리를 다룬다. 이번 섹션에서는 국내 환자단체들의 현황과 역점사업 소개, 국내외 제도 등 다양한 환자관련 활동과 정책 방향, 관련 교육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앞서 식약처는 지난해 환자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처음으로 처장이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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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약뉴스 국내제약 30곳, 현금성자산 줄었다...1분기 평균 -7.14%

엄태선 기자/ 승인 2022.05.23 06:08 1156억원으로 전기 1244억원 대비 감소세 셀트리온 9740억 최고액...삼진 145% 폭증 국내제약사들이 올해들어 현금성자산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제약 30곳이 금융감독원에 공개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에 따르면 지난 1분기에 평균 1157억원의 자산을 보유, 전기 1244억원 대비 평균 -7.1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규모별로 보면 셀트리온이 여타 제약사의 최상위에 올랐다. 무려 9740억원의 현금을 쌓아놓고 있어 언제든지 투자나 위기 대응 등에 유동성현금을 곧바로 투입할 수 있었다. 다만 전기 1조1883억원 대비 -18.04%로 규모는 위축됐다. 이어 최근 중국 등 두드러진 글로벌 행보를 보이고 있는 휴젤이 2811억원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