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더보이스

의약전문지로서 환자와 보건의료인, 환자와 제약, 환자와 정부 등의 라포를 지향함

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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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요양기관 본인확인 법제화 맞춰 본인인증시스템 구축 검토"

최은택 기자/ 승인 2021.10.26 06:29 건보공단, 국회에 서면 답변..."증대여‧도용 사례 지속 발생" 보험당국이 요양기관 진료 시 본인확인 법제화 추진과 관련해 의료계 부담을 주지않는 방향으로 본인인증시스템 구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건강보험공단은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의 국정감사 서면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25일 답변자료를 보면, 허 의원은 요양기관이 수급자의 자격 및 본인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본인확인 의무화 규정 신설 필요성에 대해 물었다. 건보공단은 "건강보험증 대여·도용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제도(2019.6.) 시행과 부정수급자에 대한 처벌규정 강화(2019.10.), 병원협회와 MOU(2019.3)를 통한 입원환자 신분증 본인확인 제도 운영 등으로 증 대여‧도용 등..

댓글 의약뉴스 2021. 10. 26.

0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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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약국 의료기관 지원금 관행 근절 입법·신고활성화 검토

http://www.newsthevoic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35 약국 의료기관 지원금 관행 근절 입법·신고활성화 검토 -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정부가 약국의 의료기관 지원금 지급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입법과 신고활성화 등을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약사단체는 현 법령으로는 적발이나 (자진)신고에 한계가 있다면서 처벌대상을 확 www.newsthevoice.com 최은택 기자/ 승인 2021.08.05 06:33 보건복지부, 보건의료발전협의체 통해 개선방안 논의 대한약사회 "처벌대상 확대, 신고자 처벌경감 필요" 진료지원인력, 9월 공청회 후 시범사업 방향 재논의 수술전 동의 대상자 법정대리인 확대도 추진 정부가 약국의 의료기관 지원금 지급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29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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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전용 '인권침해상담센터' 문 연다

최은택 기자/ 승인 2021.07.28 19:06 건보공단, 폭언·폭력·성희롱 등 피해 상담 지원 원주에 센터 개소...8월2일부터 본격서비스 보험당국이 보건의료인 전용 인권침해상담센터를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폭언‧폭력‧성희롱 등 인권침해로 피해를 입은 보건의료인에게 심리상담과 법률·노무자문을 지원하는 센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원도 원주에 '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를 개소하고 8월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보건의료인력은 의료인, 간호조무사, 약사 및 한약사, 의료기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안경사, 응급구조사, 영양사, 위생사, 보건교육사 등 '보건의료인력지원법'에 명시된 인력을 말한다. 앞서 건보공단은 보건의료인력 수급 지원과 근무환경 개선 및 복지향상 등 보건의료서..

댓글 의약뉴스 2021. 7. 29.

2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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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급여비 지출, 2분기 반등...의원 19.7%·약국 13.1% 상승

최은택 기자/ 승인 2021.07.27 06:55 건보공단, 누적 33조7441억원...전년 동기 대비 5.7% 늘어 코로나19 사태로 전반적으로 줄어들었던 요양급여비 지출이 올해 2분기 들어 눈에 띠게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우 20% 가까이, 약국도 두 자리 수 성장했다. 26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올해 2분기(지급일 기준)까지 지급된 급여비는 총 33조7441억원 규모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조8213억원(5.7%) 증가했다. 1분기는 16조17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008억원(-2.4%) 감소했는데, 2분기에는 17조7271억원으로 2조2221억원(14.3%) 늘어 반등한 것이다. 의료기관의 경우 27조1619억원으로 6.2%, 약국..

댓글 의약뉴스 2021. 7. 27.

16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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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약뉴스 로수바+에제티미브 '나홀로 성장'...원외처방 침체지속

주경준 기자 / 승인 2021.07.16 07:08 상반기 원외처방액 7조 1천억원 전년 동기 대비 2300억원 감소 원외처방조제액 상위 20대 품목중 로수바스타틴ㆍ에제티미브 복합제만 지난해 하반기 대비해 유일하게 매출이 늘었다. 16일 유비스트에 따르면 올상반기 원외처방조제액은 7조 1161억원에 머물며 지난해 상반기 7조 3464억원 대비 3.14% 감소했다. 지난해 하반기 7조 5093억원에 비해서는 5.24%나 떨어진 수치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올해 1분기 3조 5696억원, 1분기 3조 5464억원의 비슷한 수준의 원외처방조제액을 기록했으며 6월들어 1조 2040억원으로 소폭으로 개선됐다. 성분별로는 아토르바스타틴, 콜린 알포세레이트에 이어 원외처방조제액 3위 성분인 로수바스타틴ㆍ에제티미브만 ..

1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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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동네의원 원외처방액 점유율 50%에서 55% 확대

주경준 기자 / 승인 2021.07.15 06:06 처방건수 감소 불구 코로나19가 만든 변화...급성환자 회복시 반등 기대 환자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네의원과 약국의 원외처방조제시장의 영향력은 대폭 확대됐다. 코로나 19 이전 대비 약 5% 시장 점유율을 늘렸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원외처방액 점유율은 2019년까지 50%대를 꾸준히 유지해왔으나 코로나 19 이후 지속적으로 그 비중 높이면서 올해 2분기 55.24%까지 높아졌다.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동네의원과 약국에 희망적인 신호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종병 처방조제액기준 점유율은 상급종병 20.56~20.76%, 종합병원 18.72~19.56%, 병원 7.67~7.89% 수준으로 변동이 ..

댓글 의약뉴스 2021. 7. 15.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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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정책뉴스 40대 남자, 관절와순 파열로 수술중 화상...분쟁결과는?

엄태선 기자 / 승인 2021.07.07 06:05 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인과관계서 의료진 부주의 인정 환자 259만원 손해배상 신청...의료기관 150만원 배상 40대 남자 환자가 우측 어깨 MRI상 관절와순 파열 소견으로 받아 A의료기관에서 수술을 진행하다 화상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최근 이같은 의료분쟁사례를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이 환자는 우측 어깨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 상방 및 전방 관저와순봉합술, 견봉성형술이었으며 2개의 앵커를 이용했다. 수술 후 우측 어깨 긁힌 자국 확인돼 후라진 거즈 소독 후 병실 이동했다. 이후 수술부위 소독 및 배액관 제거, 수술부위 화상병변 확인돼 소독처치한 후 퇴원했다. 환자는 B의료기관에서 심부성 2도 화상 진단 하 화상치료를 ..

1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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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병의원-약국 마약류 취급보고 위반 처분 '이런게 추가'

엄태선 기자 / 승인 2021.06.15 06:30 처방전 기재사항 일부 미기재 신설...업무정지 순차 적용 식약처, 14일 관련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안...기준 세분화 병의원이나 약국이 마약류 취급보고시 미보고 등의 위반사항이 발생했을 때 어떤 행정처분이 내려질까. 식약처는 1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행정예고하고 오는 7월26일까지 의견수렴에 나선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거나 보완된 사항을 보면 마약류 취급 보고내역에 변경사항 발생시 보고기한 종료 후 5일 이내에 변경보고해야 했으나 14일 이내로 연장, 업무 미숙 등으로 인한 비의도적 위반이 발생되지 않도록 했다. 또 외국인 마약류취급자에 대한 결격사유 확인을 위해 제출하도록 한 규제사무에 대한 규제개혁위원회의 권고에 따..

댓글 의약뉴스 2021.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