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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철인28호 2016. 6. 28. 08:48



                                                                                                                                                                         

 

참전군인 위로 자선음악회 열린다 
 사랑의재단·참전용사회 주최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6/22 미주판 8    기사입력 2016/06/21 17:39



한미사랑의재단과 미참전용사회 관계자들이 오는 25일 열리는 자선음악회 홍보를 위해 21일 본사를 방문했다. 유세갑 재단 이사(왼쪽부터), 존 스텔링어 참전용사회 회장, 이호제 재단 총재, 김태희 전 스태튼아일랜드한인회장.

 

한국전쟁 발발 66주년을 기념하는 자선음악회가 열린다. 
한미사랑의재단(총재 이호제)과 미참전용사회가 공동 주최하는 '참전용사 위로의 밤 자선음악회'가 오는 25일 오후 4시 뉴욕주 업스테이트 미들타운에 있는 미참전용사회관(185 와와얀다애비뉴)에서 열린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한국에 있는 소년.소녀 가장 및 장애우를 돕기 위한 행사이기도 하다.
 
본사를 방문한 이호제 한미사랑의재단 총재는 미 참전용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함과 동시에 한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 가장 등을 돕는 것이 음악회의 취지"라며 "참혹했던 전쟁 당시를 기억하는 많은 참전용사들이 아직도 한국에 관심을 가져주는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음악회에서는 하피스트인 조이스 호프만을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제니퍼 송, 기타 연주가 매니 등 다양한 다민족 뮤지션들이 재능 기부로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과 함께 저녁 식사와 음료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권영해 한국 전 국방부장관이 참석해 비무장지대(DMZ)의 녹슨 철조망을 녹여 만든 메달을 참전군인들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순서도 마련된다.
 
유세갑 한미사랑의재단 이사는 "미국에 살고 있는 많은 한인들의 노력을 한국에 알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245-8700.

오명주 기자
oh.myungjoo@koreadaily.com






안녕하세요?
예전에 다니엘 종합병원에 있던 김민수 입니다
이호재총재님의 연락처를 알 수 있을까요?
제 연락처는 010 - 3355 - 9385 입니다.
메일 주소는 ems129k@naver.com dlqslek
05/06/20. 14:00에
이호재 총재님께 연락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