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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철인28호 2016. 6. 28. 08:58






 

 “참전용사 희생에 감사를”

2016-06-22 () 이경하 기자

 

 

▶ 한미사랑의재단, `한국전 66주년 음악회’ 홍보차


이달 25일 열리는 ‘한국전쟁기념 참전용사의 밤 및 자선음악회’ 홍보차 21일 본보를 방문한 한미사랑의재단의 유세갑(왼쪽부터) 이사, 존 스텔리워프 미참전용사회 챕터 202회장, 이호제 총재, 김태희 이사.

 

한국전 발발 66주년을 기념하고 한미동맹 우호를 다지는 행사에 많은 참석과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한미사랑의재단이 이달 25일 오후 4시 뉴욕 미들타운에 위치한 아메리칸 리전 미참전용사회관(185 Wawayanda Ave.)에서‘한국전쟁기념참전용사의밤및자선음악회’를개최한다.

행사 홍보차 21일 본보를 방문한 이호제 총재와 김태희, 유세갑 이사는 “한국전 66주년을 맞아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유를 지키려던 참전 용사들의 노력이 있었음을 젊은 세대에 알리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당부했다.

올해 행사에는 특별히 권영해 전 국방부장관이 참석해 참전 용사 20여명에게 탄피와 훼손된 38선 철조망으로 제작한 자유 메달을 수여한다. 재단은 오늘의 한국이 있게 도와준 참전 용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더불어 북한의 어린이를돕는한인들의온정을미주류사회에도알린다는계획이다. 

이호제 총재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수준급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한국전 66주년을 기념하는 양국의 각계 주요 인사들이참석한다”고밝혔다.

이날 함께 방문한 존 스텔리워프 미참전용사회 챕터 202회장은 “한국전 참전용사로서 전쟁 이후 한국의 발전상에 큰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며 “한국전쟁은 결코 잊혀진 전쟁이 아니며 한미동맹은 더욱 강화돼야 하기에 이번 행사의 의미가크다”고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을 기념하고 한미동맹 우호에 관심 있는 한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문의: 201-245-8700,  845-343-8372
 

<이경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