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손 뜨게질로 만들어 본 레이스 쇼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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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Helen/바늘과 실과 함께

2009. 11. 20.

 

 

 

 

 

 

 

 

 

 

왼쪽에 보이는 실을 소재로

위에 보이는 쇼울을 만들어 보았다.

 

무채색에 골드와 실버 톤이 섞여 있어서

비교적 아무 색깔의 옷을 바쳐 입어도 좋은데

특히 검정, 회색, 갈색의 파티 드레스 정장에

잘 어울릴 것 같다.

 

 

 

 

 

싫다는 막내에게 억지로 옷걸이를 시켰더니

달랑 한장만 찍게 허락을 해서 할 수 없이

대신 노티 풀풀나는 아지매가 어슬픈 옷걸이가 되어서 코디를 해 보았지만

영~~~ 거시기하다.

 

화니님, 맘에 들어요?

 

 

 

music: My  love is like a red red rose

bung by  eva cassidy

from helen's cd b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