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1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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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Places/우리 동네에서 폭염과 산불에도 불구하고 여름이 무르익는 우리 동네의 텃밭, 화사한 야생화 & 싱그러운 열매/아름다운 여름 글귀도...

2021년 7월 15일 산책길에서 만난 라스베리 열매 산책길 옆에 주렁주렁 달린 산딸기/raspberries 이름 모를 열매 1 “Deep summer is when laziness finds respectability.” 한 여름철엔 나태가 존중받을만하다. — Sam Keen/샘 킨 이름 모를 열매 2 야생화 1 “Like a welcome summer rain, humor may suddenly cleanse and cool the earth, the air and you.” 반가운 여름철의 비처럼 유머는 갑자기 대지, 공기 그리고 그대를 깨끗하고 시원하게 해 준다. — Langston Hughes/랭스튼 휴즈 야생화 2 3주 동안 매일같이 35-40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동네 숲이 누렇게 뜬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