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1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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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Helen/바늘과 실과 함께 [뜨개질 이야기79]코바늘로 간단하게 뜬 보드라운 면 레이스 삼각 숄, 봄 스카프/shawl #15 & 순모 무지개 색상의 삼각 숄 #16

면 레이스 삼각 숄 #15 브라운색, 파란색 그리고 블랙이 잘 조합된 면 레이스 삼각 숄 #14 파란 실과 블랙은 Redheart 회사의 Rainbow 실, Nautical 색상 브라운 색상은 Redheart 회사의 Rainbow 실, Foggy 색상 숄의 길이는 190 cm 사용된 코바늘은 4mm 숄 뜨개질 방법 Set-up Row: Ch 6 (counts as beg ch,1 dc, ch 2), 1 tr in 6th ch from hook, turn – 2 tr Row 1: Ch 6 (counts as 1 tr, ch 2 here and throughout), v-st (see special stitches) in ch-2 sp (you insert your hook into the ch 6 of s..

2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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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Helen/바늘과 실과 함께 [뜨개질 이야기78]코바늘로 만든 화사한 도일리 물결 레이스 스카프/숄

물결 패턴으로 만든 스카프에 도일리를 이은 레이스 스카프 주로 대바늘을 사용해서 Knitting을 해서 다양한 소품을 만들다가 우연하게 인터넷에서 무료로 뜨개질 패턴을 다운로드받아서 곧 다가 올 봄맞이도 할 겸 기분전환도 할 겸 오랜만에 코바늘을 사용해서 crochet 방식으로 새로운 스카프/숄을 만들어 보았다. 털실 소재 스카스/숄에 사용된 4가지 색상의 털실 Willow 회사 제품의 Verbena 털실, Springwater 색상 75% wool, 25% Nylon 같은 소재, Gravevine 색상 같은 소재, Evergreens 색상 같은 소재, Evergreens 색상 사용된 코바늘: 4 mm 완성된 스카프 사이즈: 길이: 180cm, 폭: 33 cm 스카프 도일리 만드는 법/Lace doily..

0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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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Helen/바늘과 실과 함께 [뜨게질 이야기77]계속해서 1월에 면 레이스 소재로 뜨개질한 삼각 숄 소품 두 점과 레그워머/Legwarmers

같은 패턴으로 벌써 13번째 만든 숄 작년 4월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를 해서 얻는 이 숄 패턴은 패턴이 간단해서 뜨개질을 하는 사람에겐 여러가지 신경 쓰지 않고도 편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보기에도 좋고, 받는 이들이 모두 너무 맘에 든다고 칭찬일색이다 보니 여태껏 계속 반복해서 만들게 된다. 사용한 실 소재가 면인 데다가, 굵기가 가늘어서 봄가을에 걸치면 좋을 가볍고 보드라운 촉감을 준다. 이 숄은 이미 새 주인을 찾아서 멀리 토론토로 날아갔다. 그리고 한 털실뭉치가 자연스럽게 gradation이 되어서 목에 두르면 멋진 색의 조합을 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숄은 대바늘 4 mm와 이미 같은 숄을 만드느라 사용했던 털실뭉치에서 조금씩 남은 실로 만들어서 온 뭉치로 만든 숄과 다른 색..

0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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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Helen/바늘과 실과 함께 [뜨게질 이야기76]요즘 코바늘로 만든 두 점의 레이스 삼각 숄(and 모자)/Two triangular shawls and Toque by crochet

1. 화사한 파스텔 톤의 레이스 숄 오랜만에 코바늘로 만든 화사한 숄 한점 뒷 모습 아직도 요연한 봄을 기다리는 맘으로 만든 레이스 숄 좋아하는 파스텔 톤이 다 들어는 이 털실이 한 눈에 들어왔다. 숄 소재는 Willow Yarns 회사의 Wheels 털실, Flora 색상 순모가 40% 포함되어서 손세탁을 요함 뜨게질 도안 사용한 코바늘 사이즈: 4.5 mm 숄 길이: 195 cm 폭 (중앙): 46 cm 2. 화려한 크리스마스 숄 크리스마스 색상인 빨간색과 반짝이(시퀸)가 달린 화려한 숄 크리스마스 숄 두 점을 떠서 하나는 붉은색을 좋아하는 오래된 친구 마샤에게 전해주고 하나는 영국에 사는 니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냈다. 소재가 부드럽고 두툼한 편이라서 겨울철에 잘 맞는 숄이다. 털실 소재 회사:..

1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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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Helen/바늘과 실과 함께 [뜨게질 이야기75]코로나 집콕생활 중 5-6월에 만든 면 레이스 숄 #5, 6 & 7

코로나 팬데믹으로 격리 생활이 기대보다 훨씬 길어져서 5개월째로 접어 들었다. 뜨게질은 캐나다의 길고 추운 겨울에 따뜻한 벽난로 옆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10월부터 3월 사이에 주로 해 왔는데, 올해는 집콕 생활로 늦게 온 반가운 봄이 왔는데도 지금까지 뜨게질이 이어지고 있다. 뜨게질이 봄철로 넘어가면서 지난 4월 1일에 털실을 주문한지 두 달만에 다시 주문한 털실들이 6월 2일에 집에 이렇게 배달되었다. 2월 초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발견한 숄 패턴에 꽂혀서 다운로드를 받아 두었다가 같은 패턴으로 현재 8개째 숄을 뜨고 있을 정도로 뜨기도 편하고, 보기에도 좋은데다가 숄을 걸칠 사람의 몸 사이즈나 유행에 구애받지 않고, 큰 부담없이 특별한 날에 선물로 건내 주어도 좋은 뜨게질 소품이다. 3월부터 5월 중순..

2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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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Helen/바늘과 실과 함께 [뜨게질 이야기74]봄에 걸치기 좋은 면소재 숄 두점 만들기

코로나 팬데믹으로 예상치도 않게 집콕 생활을 한지도 3개월째 접어 들고 있다. 캐나다의 긴 겨울을 슬기롭게 나기 위해서 뜨게질을 해서 다양한 소품을 거의 5개월동안 만들다가도 기다리던 봄이 오면, 다 팽개치고 바깥으로 나돌곤 했지만, 올해는 강제적인 집콕생활이 장기전으로 돌입하면서 자연히 뜨게질이 봄철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봄철에 두르고 나가기 좋은 면 소재 숄을 조금씩 틈이 나는대로 여전히 뜨고 있다. 이번 5월에 3주동안 완성한 두점의 숄은... 깔끔한 느낌의 베이지색 계통의 깔끔한 분위기의 숄 #1 4월 초에 배달된 14개의 실 중에... 면과 아클릴릭 혼방 소재 털실 소재 Redheart 회사의 Rainbow 실, Foggy 색상 150 그람 실 한 뭉치 사용한 바늘은 둥근 대바늘(circu..

21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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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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