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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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Books 200살이 된 제인 오스틴작의 오만과 편견 & 25 other great books to read...

매해 새해가 되면 실천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이번만은 작년보다 재작년보다 더 잘 할 것 같은 이유모를 자신감에 2013년 새해에도 다섯가지 New Year's Resolutions을 세우고 내 서재 책상머리 맡에 크게 붙여 놓았다. 그 계획의 세번째가 "책과 다시 친하게 지내자." 라고 적혀있다. 다시라는 단어가 시사하듯이 어렸을 때부터 몇개의 별명중에 하나가 책벌레인 것처럼 학교도 안 가고 내 방에 틀여 박혀서 읽고 싶은 책들만 읽고 살고 싶었던 적이 있을 정도로 아무리 바쁘고 피곤하고 힘이 들어도 하루에 1-2시간은 늘 책과 함께 생활을 했었다. 길을 가다가도 서점을 건너뛰지 않고 꼭 들어가서 읽고 싶은 책들을 적어도 한두권씩은 사고 들어와서 아이들이 커서 엄마손을 덜 타거나, 하는 일..

댓글 Arts/Books 2013.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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