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1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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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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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og/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28]웰링턴 보태닉 가든 3편/향긋한 허브/약초 가든/Pine Hill Path & Herb Garden, Wellington Botanic Garden

Pine Hill Path/파인힐 산책로 (2020년 1월 28일) 웰링턴 보태닉 가든의 파인힐 산책로는 높이가 30미터가 넘는 키꺽다리 나무들이 들어서 있다. 어림잡아서 40미터가 넘게 보이는 이 나무는 공원에서 제일 키가 커 보인다. 파인힐 산책로에서 오른쪽으로 허브 가든으로 이어진다. 허브 가든에서 제일 먼저 만나 본 허브 #1 (안타깝게도 허브 가든에서 만난 허브들 중에 반 정도는 이름을 알아낼 수 없었다. 혹시 블친님들 중에서 허브 이름을 아신다면 알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허브 가든에서 내려다본 로즈 가든 Herb Garden 산책 길 양 편에 다양한 허브가 심겨 있어서 지나갈 때마다 특유의 향기가 풍겨 난다. 허브 #2 Sweet Laurel/월계수(#3) Basil: used in soup..

06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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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og/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27]싱그러운 웰링턴 보태닉 가든 2편

웰링턴 보태닉 가든-Founder's Gate/창립자의 대문을 통과하는 남편과 두 딸 (2020년 1월 28일) 대문에 걸린 명패에 1500년 경에 에라스무스가 쓴 "이 정원은 눈을 기쁘게 해 주고, 코를 신선하게 해 주고, 영혼을 새롭게 태어나게 해 줄 수 있는 우리의 고귀한 즐거움에 헌정합니다." 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혹한의 드세 위력이 판을 치는 겨울이지만, 남국의 여름 속의 정원을 저와 함께 걸으면서 잠시나마 추위를 잊어보세요. 정원 지도-Founder's Gate는 북쪽인 지도 위에 위치해 있다. 웰링턴 보태닉 가든은 웰링턴 도시의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1868년에 설립되어서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유서 깊은 정원으로 25 헥타르의 규모를 자랑한다. 이 정원 내에는 뉴질랜드의 토종 나무 숲,..

04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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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og/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26]새해를 웰링턴 보태닉 가든의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좋은 구절도)/Wellington Botanic Garden 1편

뉴질랜드 웰링턴에 소재한 웰링턴 보태닉 가든의 장미정원 입구 (2020년 1월 28일) 2022년이 드디어 밝았네요. 모쪼록 작년보다는 조금 더 밝고, 편하고, 자유로운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2년 전, 코로나 바이러스가 터지기 직전에 한 달 다녀 온 뉴질랜드 여행 중에 수도 웰링턴에 소재한 보태닉 가든에서 싱그러운 꽃나무와 함께 보낸 시간을 영하 30도 겨울에 다시 보니 하루 빨리 여행이 자유로워지길 감히 희망해 봅니다. 보태닉 가든에서 만난 향기롭고 아름다운 장미들과 멋진 새해 덕담과 함께 힘차게 새해를 열어 봅니다. Valentine Heart/발렌타인의 심장 Flroribunda, 1989 The bad news is time flies. The good news is you’re the pi..

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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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og/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25]타우포의 후카 폭포와 트레일/Huka Falls in Taupo

후카 폭포는 뉴질랜드 북섬 가운데에 위치한 타우포/Taupo 근처에 위치해 있다. 매년 최소한 두 번 떠나는 가족여행 20020년 목적지는 뉴질랜드였다. 남편은 마침 뉴질랜드 대학교에서 한 학기를 가르치게 되어서 6월 말까지 웰링턴에서 머물게 되어서, 직장을 다니는 두 딸은 2주의 휴가를 냈고, 나는 배짱 좋게 아예 한 달 휴가를 내어서 의기투합해서 신나게 떠났다. 정말로 운이 좋은 것은 1월 중순에 떠날 때만 해도 코로나 판데믹이 곧 닥칠지는 전혀 모르고 시작했다가 뉴질랜드에 내에서 북섬과 남섬을 오가는 교통편이 비행기가 제일 편해서 비행기를 타곤 했는데, 점점 코로나 사태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꼈지만, 다행히도 무사히 한 달간의 여행을 계획대로 마칠 수 있었다. 그때만 해도 이렇게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2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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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og/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24]아름다운 야경의 로토루아의 렛우드 공중 숲길 2편/Redwoods Treewalk, Rotorua

밤을 화려하고 수놓은 등이 있는 렛우드 숲길 (2020년 1월 23일) 아직 해가 완전히 지지 않아서 등의 화사한 불빛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도 불빛이 들어오자 가슴에 설렌다. 출렁다리를 건너면서 흔들리기도 하고, 점점 어두워지면서 사진의 초점이 흐려지기 십상이다. 다리 아래 고사리 숲에서도 신비한 푸른 등이 켜졌다. 자줏빛 등도 켜지고... 출렁다리를 지탱해 주는 케이블에도 하얀 불이 들어오고... 이 숲에 서식하는 새들의 모습을 본떠서 만든 다양한 사이즈의 램프들도 하나씩 불이 들어온다. 불이 밝혀진 계단을 걸어 올라가서... 조금씩 어두워지면서 숲의 모습이 신비해진다. 화사한 조명의 불빛도 선명해진다. 고사리 숲도 점점 신비한 자태를 뽐내기 시작한다. 다리에서 봐도 아름답고... 낮은 플랫폼에서 ..

1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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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og/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23]로토루아 렛우드(세코이야) 공중 나무 숲길 1편/Redwoods Treewalk, Rotorua

Redwoods Treewalk/렛우드 나무 숲길 (2020년 1월 23일) 로토투아는 뉴질랜드 북섬 거의 중간에 위치한 도시이다. Redwoods Treewalk/렛우드 나무 숲길은 뉴질랜드 북섬의 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Rotorua/로토루아에서 차로 약 5 분 거리에 있는 렛우드 숲 속에 위치해 있다. 이 나무 숲길의 길이는 약 700 미터이며, 117년 된 거대하고 키가 큰 27그루의 렛우드 나무를 흔들거리는 28개의 suspension bridges/현수교들로 이어졌다. 이 숲길의 현수교는 오래된 렛우드와, 주위의 서식하는 식물들과 주위 환경을 헤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제일 우선으로 해서 땅에서 6-20미터 높이에 설치되어 되었다. 매 나무마다 안내글과 스토리가 적혀 있어서 이 지역과..

0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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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og/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22]피하 해변 2편/Piha Beach, 북섬 해안의 아이콘 Lion Rock/Te Piha

Piha Beach, New Zealand/뉴질랜드 북섬, 피하 해변 (2020년 1월 22일) 썰물 시기에 드러난 기괴한 바위들 바닷물이 점점 빠녀 나가자 따라서 평평하고 입자가 고운 모래사장을 따라서 북쪽 해변으로 걸어가 보았다. 하늘이 잔뜩 흐리지만, 태스만 바다에서 불어오는 센 바람 덕분에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신나게 서핑을 즐기고 있다. 썰물로 드러난 바닥은 조그만 돌멩이나 조개껍질이 전혀 없어서 맘 놓고 맨 발로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날이 흐리고 바람이 불어서 한산한 해변을 따라서 걷기가 오히려 더 좋았다. 매끄럽고 보드라운 썰물 시기의 피하 해변 수평선과 아름다운 커플 자연이 오랜 세월 간 만든 남쪽 해안의 절벽 폭발한 화산이 남긴 잔재들... 피하 해변 북쪽의 절벽 수영을 즐기던 두 딸도..

2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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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og/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21]피하 해변 1편/Piha Beach near Auckland

태즈메이니아 해안에 위치한 피하 해변/Piha Beach (2020년 1월 22일) 피하 해변은 뉴질랜드의 북섬의 오클랜드에서 서쪽으로 약 40 km 떨어져 있는 해변으로 차로 약 40분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빗방울이 오락가락하고 하늘도 짙게 구름이 드리워져서 해변 방문에 최상의 날씨는 아니었지만, 미리 정한 일정대로 움직이기 위해서 일찌감치 아침을 먹고 오클랜드에서 출발했다. 굽이굽이 이어지는 커브길이 이어지는 좁은 도로를 달려서 도착한 피하 주차장 렌털 한 도요타 Highland 차(왼편)를 세워두고 뉴질랜드의 첫 해변 구경에 나섰다. 고운 모래가 넓은 해변에 깔려있는 호젓한 피하 해변이 눈에 들어오자, 모두 약속이나 한듯이 '우와!'라는 감탄사가 나왔다. 넓은 해변에 날씨가 쌀쌀하기도 하고..

0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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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og/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20]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영화 세트의 마을 호빗튼 2편/The Lord of the Rings & The Hobbit Movie set in Hobbiton

호빗튼 영화 세트 1편에 이어서... 2020년 1월 23일 호빗 튼 영화 세트는 뉴질랜드 북섬의 오크랜드에서 남쪽으로 약 170 Km 떨어진 곳에 마타마타/Matamata 도시 근처에 위치해 있다. 빨랫줄에 빨래도 널려 있고, 굴뚝에서는 연기도 나와서 마치 호빗인들이 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50여년 만에 처음 본 '뽐뿌'에서 퍼 온 물을 마셔보니 차고 달았다. 이 영화 세트에 있는 모든 나무들이 진짜 나무인데 가운데에 제일 큰 나무는 영화 찍을 당시에 인위적으로 만든 유일한 나무이다. 자그마한 집 앞에는 막 팬 듯한 장작도 쌓여 있고, 수레에도 포대가 담겨 있다. 한쪽에는 막 오븐에서 구운 빵들도 있고, 누군가가 사용했던 밀가루 묻은 밀대까지 있다. 영화 세트장에 지어진 많은 자그마한 호빗인..

10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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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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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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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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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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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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