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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혹시 모를 부상을 막아주는 스포츠 테이핑

손흥민을 사랑하는 초등학생들은 얼마나 될까? 어림잡아 100만 명은 족히 넘지 않을까? 그도 그럴 것이 축구를 배워 손흥민처럼 유명세를 얻는다는 건 벼락 맞을 확률보다 적다니 인기가 충분히 실감 난다. 손흥민을 우상으로 여기는 필자의 초등학생 아들 역시 일주일에 3일 축구 훈련을 하며 미래를 꿈꾸고 있다. 손흥민의 모든 경기를 분석하고 그날의 경기력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필자는 이런 아들이 마냥 이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앞선다. 바로 거친 몸싸움에서 발생하는 부상 때문이다. 스포츠 선수들에게 부상은 청천벽력 같은 소리와도 같다. 어느 한순간 선수 인생이 마감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 스포츠 테이핑은 선수들에게 빼 놓을 수 없는 도우미다. 이를 잘 활용하면 부상으로부터 조금 더 자유로워질 수 있..

댓글 건강 2020.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