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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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임신 초기 증상과 대처법, 남편도 함께 입덧하는 쿠바드 증후군

방송인 홍현희 씨가 결혼 3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대중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홍 씨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입덧 증상이 심해 음식을 가려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을 전했는데 ‘평소 속이 울렁거려 아무 음식이나 먹을 수 없다’라며 임산부들이 겪는 고충들을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남편인 방송인 제이슨 씨가 등장했는데, 임신한 아내보다 더 속이 불편한 얼굴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유는 남편도 함께 입덧한다는 것. 평소 빵이나 밀가루 등 느끼한 음식을 아침으로 챙겨 먹던 제이슨 씨는 속이 울렁거린다며 한식을 주문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편이 함께 입덧하는 증상을 가리켜 ‘쿠바드 증후군’이라고 부른다. 알을 낳다는 뜻의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단어다. 이 쿠바드 증후군은 실제 존재하는 증상일까...

댓글 건강 2022.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