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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병을 키우는 불안함과 우울, 나도 혹시 ‘건강 염려증’?

한국인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건강 염려증이 지나친 편이라고 한다. 그게 나쁠까? 미리 신경 쓰고 몸을 관리하면 좋을 것 같은데... 하지만 문제는 그리 간단하지 않다. 건강에 대한 염려도 병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펴낸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에서 살펴 본 사례와 전문의 조언을 통해 나도 혹시 ‘건강 염려증’이 있다면 불안은 버리고, 마음을 건강하게 살찌우는 TIP을 알아보자. ​ ​ 건강에 아무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고도 불안하다면? 건강염려증 의심해봐요 건강염려증 증상 CASE #1. 평소 소심하고 예민하다는 말을 듣다 46세 여성 H씨는 전형적인 건강 염려증 케이스다. 평소 TV나 인터넷에서 건강 관련 뉴스가 나오면 주의 깊게 보다가 자연스레 건강 염려증으로 발전했다. 최근 오..

댓글 건강 2022.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