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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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겨울철 차량, 안전주행하려면?(Feat. 코로나19도 대비하기!)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친구들과 여행을 가던 일상은 이제 당분간은 ‘꿈같은 일’이 됐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지에 가는 대신 차를 타고 바람을 쐬며 드라이브만 하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여행도 생겨날 정도다.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하면 감염 우려가 높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가용을 활용해 드라이브를 하는 것이다. 겨울철 차에서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지 알아보자. 먼저 환기는 필수다. 날씨가 추워진 탓에 자동차 문을 닫고 주행하기 쉽다. 외부로부터 오염된 공기가 유입되는 것이 우려되는 경우에도 가끔씩은 환기를 해줘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환기를 해야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근처 사람이 없는 도로 주행 환경에서 1시간에 한 ..

댓글 건강/생활 2021. 1. 22.

1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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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건강을 생각한다면? 겨울맞이 대청소 이렇게!

기온이 점차 떨어지면서 외출을 꺼리게 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사람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집안은 금세 더러워진다. 부엌과 욕실 사용 빈도가 늘어나고 먼지와 각종 생활쓰레기도 더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코로나19 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집을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은 미생물 번식을 억제해 건강을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청소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해 묵은 때까지 벗겨내는 대청소 비법을 최근 보도했다. 청소에 필요한 도구는 진공청소기와 바닥 물걸레질에 사용하는 자루걸레, 극세사 걸레, 다용도 세제면 충분하다. 다용도 세제는 집에서 만들 수도 있다. 분무기에 백식초와 물을 1대 1 비율로 넣고 주방세제를 2~3방울 떨어트린다. 대부분의 오염은 이 세제로 닦아낼..

댓글 건강/생활 2020. 12. 11.

0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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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코로나19가 바꿔 놓은 수능 풍경

올해 수능은 수험생들에겐 평소보다 더욱 가혹하다. 코로나19로 수능이 2주 연기되면서 날씨는 더욱 추워졌고, 신경 써야 할 것들도 많아졌다. 수험생이 지켜야 할 코로나19 수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시험을 치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수험생 유의사항’일 것이다. 수능 전에는 보통 마무리 학습을 위해 학원에서 집중강의를 받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기 때문에 집에서 온라인 강의 등을 수강하며 마무리 공부를 해야 한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한 상황이어서 시험을 앞두고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시험 당일 수험장 풍경은 예년과 달라진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마스크’다. 수험생은 시험 시간 내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

댓글 건강/생활 2020. 12. 1.

1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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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지금도 늦지 않다! 수능 D-14, 컨디션에 집중하세요

2020 대학수능시험이 다가왔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여파로 어수선한 가운데 어김없이 수능을 치러야만 하는 수험생들에겐 이중고가 아닐 수 없다.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수험생들에겐 컨디션을 조절하는 집중 케어만이 관건이다.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 파이팅! 체온 1℃가 면역력을 좌우 면역력 유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정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다. 특히 감기의 주범인 리노바이러스(Rhinovrius)는 코 안에서 잠복상태에 있다가 추위에 노출되어 체온이 떨어지고, 코로 가는 혈관이 수축해 코의 온도가 33~35℃로 떨어지면 복제 능력이 향상되어 감기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수험 기간 동안 빈틈없는 체온 관리가 필수적이다. 손목∙발목 보호로 열 손실 방지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하기 ..

댓글 건강/생활 2020. 11. 19.

1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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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요즘 핫한 MBTI, 얼마나 믿을 만한가

요새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성격 지표가 있다. 바로 ‘MBTI’다. MBTI(Myers Briggs Type Indicator)란 1900년대 미국의 캐서린 쿡 브릭스와 그의 딸 이자벨 브릭스 마이어스 두 모녀가 스위스 정신의학자 칼 구스타프 융(이하 융)의 ‘성격유형론’을 기반으로 오랜 시간 연구, 개발해 온 선호지표다. 한국에선 지난해부터 MBTI가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각종 미디어와 웹상에서 MBTI가 유행하면서 10, 20대의 인사법처럼 통용되고 있다. MBTI는 네 가지 지표를 설정한다. 에너지의 방향, 인식 유형, 판단 기능, 생활양식 등이다. 이후 지표마다 상반된 두 가지 성향을 알파벳으로 표현하게 된다. 외향형(E)과 내향형(I), 감각형(S)과 직관형(N), 사고형(T..

댓글 건강/생활 2020. 11. 12.

0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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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코로나19로 이어지는 집콕 생활, 콩팥은 괜찮을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해지긴 했으나, 산발적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도 계속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다. 외출을 자제하는 ‘집콕’ 생활은 사람들의 일상적인 생활을 바꿔 놓고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병원 방문을 꺼리게 되고 외부 만남이나 약속 대신 운동 시간을 늘리는 등 일부 습관의 변화는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집콕 생활 중 콩팥을 망가뜨릴 수 있는 습관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집콕 생활이 장기화하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몸무게가 늘어나는 데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집에 있으면서 아무래도 먹는 양이나 횟수가 늘었는데 운동은커녕 움직임도 줄어들고 있으니 살이 찔 수밖에 없..

댓글 건강/생활 2020. 11. 9.

0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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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착한 암’ 갑상선암? 종류에 따라 방치하면 생명 위협

우리나라에서 가장 환자가 많은 암은 위암이다. 다음으로 대장암과 폐암이 각각 2, 3위고, 4위를 갑상선암이 차지한다. 여성만 보면 갑상선암이 유방암 다음으로 많아 2위다. 그런데도 갑상선암 하면 여전히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대부분이 느리게 진행되고 치료도 잘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일부 갑상선암은 방치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갑상선암을 두고 ‘느린 암’일 뿐 모두 ‘착한 암’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갑상선암은 어느 부위에 발생했는지와 암세포가 얼마나 성숙했느냐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국내 갑상선암 환자의 대다수는 그 중 유두암과 여포암을 앓는다. 이들 암은 둘 다 갑상선 안에 있는 여포세포에서 발생한다. 유두암은 국내 갑상선..

댓글 건강/생활 2020. 11. 6.

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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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호흡기 건강 지키는 침구 관리법

침구는 의류만큼이나 우리 피부에 밀착된 상태로 사용하는 용품이다. 그렇지만 실내에서만 사용하고 부피도 크기 때문에 속옷이나 수건처럼 매일 교체하거나 세탁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위생 측면에서 침구도 속옷, 수건 못지않게 중요한 데 말이다. 특히 요즘처럼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예전보다 늘어나고 건강에 민감한 시기일수록 조금만 더 신경 써서 침구를 쾌적하게 관리한다면 기분도 산뜻하고 호흡기나 피부 질환이 발생할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최근 보도에서 침구를 오랜 기간 세탁하지 않았을 때 유발되는 문제점을 소개했다. 호주 제임스게어드너병원의 존 블레이키 교수는 인터뷰에서 “만약 침구를 1년간 세탁하지 않았다면 피부 각질이 쌓여 침구 무게가 1㎏은 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체..

댓글 건강/생활 2020.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