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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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담배와 비만의 상관관계 : 금연하면 정말 살이 찌나요?

"금연했더니, 살이 찌는 것 같아 고민이에요." 담배를 끊은 사람들이 흔히 털어놓는 고민입니다. 비만은 흡연과 더불어 암을 일으키는 주범의 하나라고 하는데, 건강 하고자 담배를 끊자니 살이 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형국입니다. 암의 원인이 되는 흡연과 비만 비만이 담배 못지않게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실제로 비만이나 과체중은 담배와 함께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영국 암 연구(Cancer Research UK)' 단체에 따르면 2015년 기준 36만 명의 암 환자를 대상으로 생활습관 등에 따른 암 발병원인을 분류한 결과, 암 환자의 3분의 1가량인 37.7%는 담배와 술, 비만, 대기오염 등 '예방할 수 있는 원인(preventa..

댓글 건강 2022. 6. 20.

08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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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소주와 맥주, 칼로리는? 다이어트에 괜찮을까? : 비만과 건강 관리를 위해 줄여야 하는 음주

판매되는 대부분 식품에는 열량 표시가 돼 있다.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마련된 열량을 보고 식품을 섭취했을 때 영양 정보와 열량 등을 가늠할 수 있다. 대부분 식품에는 이런 열량이 표시돼있지만 그렇지 않은 종류도 있었다. 바로 ‘술’이다. 비만과 건강 관리를 위해 줄여야 하는 소주와 맥주 주류 제품의 영양성분 표시 의무화 술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 제조 방식이나 재료에 따라서 열량도 각각 다를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그동안은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에 대해서는 별도의 칼로리 기재가 없었다. 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가 앞으로 열량 표시를 의무화하는 고시 개정 작업에 들어가면서 알코올이 함유된 제품 라벨에도 열량이 표시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유럽연합(EU)도 2017년 알코올이 함유된 주류 제품에 대해서 열량을 포..

댓글 건강 2022. 4. 8.

11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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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식습관 개선을 통한 건강한 체중 유지의 시작,다양한 음식 골고루·적당히 먹는 것부터…

사람은 일생 약 30.6t의 음식물을 먹습니다. 하루 세끼를 꼬박 먹는다고 가정했을 때 1인당 하루 식품 섭취량 1천48g에 평균수명 80세를 곱해서 나온 수치입니다. 그만큼 먹는 것은 중요합니다. 흔히 사회적으로 성공하거나 장수한 사람의 건강 비결을 물어보면, 규칙적인 운동과 더불어 약속이나 한 듯이 "음식을 가리지 않고 골고루 섭취했다"는 말을 빼놓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어느새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게 건강 유지의 열쇠처럼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 ​ ​ 다양한 곳에서 강조하는 ‘골고루 먹는 식습관’ 실제로 민관기관에서 내놓은 예전 식사지침 등을 보면 골고루 식사가 빠짐없이 등장합니다. 1999년 2월에 한국영양학회에서 제시한 한국인을 위한 식사 십계명을 살펴보면, 첫머리에 "인체가 ..

댓글 건강 2022. 3. 11.

09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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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만: 현실이 된 확찐자?!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확찐자’라는 말이 등장했다. 확진자에 빗대 만든 우스갯소리다.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고, 배달 음식 이용은 늘어나면서 신체 활동이 줄고 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서 살이 찌고 있다는 푸념에서 나온 말이다. 하지만 ‘확찐자’는 단순히 우스갯소리는 아니다. 실제 통계에서도 확인이 되고 있다. 코로나19의 비만 원인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4명(42.0%)은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체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들은 체중 증가의 이유로 ‘일상생활에서의 활동량 감소(52.1%)’를 가장 많이 꼽았고, ‘운동 감소(34.3%)’, ‘식이 변화(13.6%)’ 순으로 나타났다. 실내 ..

댓글 건강 2022. 2. 9.

16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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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체중 증가 원인과 관리법 : 코로나19로 인한 ‘확찐자’

코로나 19초기 유행 때 농담으로 등장했던 ‘확찐자’는 현실이 됐다. 코로나 19로 외부활동이 줄고 ‘집콕’ 생활이 많아지면서 코로나 19 확진자를 빗대 ‘확찐자(살이 갑자기 찐 사람)’라는 말이 등장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생겨나기 시작한 ‘확찐자’ 외부활동은 어려워지고, 실내 체육활동도 마스크 착용 때문에 쉽지 않다. 재택근무를 하며 배달음식을 집에서 시켜 먹고 움직이지 않는 사람도 늘고 있다. 여러 요건이 ‘확찐자’를 양산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실제 데이터로도 확인이 됐다. 대한비만학회가 전국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19시대 국민 체중 관리 현황 및 비만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10명 중 4명은 코로나 19 대비 체중이 3kg 이상 늘었다고 답했다...

댓글 건강 2021. 7. 16.

2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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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제는 요요현상으로 고통받지 마세요, 비만 증상과 예방법

이제는 질환으로 보는 비만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 영향과 전혀 관계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비만은 유전적 요인보다 환경적 영향을 훨씬 많이 받습니다. " 비만을 극복하자, 모두의 고통인 요요현상 " 먹으면 살이 찌고 덜먹으면 살이 빠지는 것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하지만 살이 찔 때는 브레이크가 잘 걸리지 않고, 살을 뺄 때는 계속 브레이크가 걸려 정체되거나 다시 살찌는 요요현상이 쉽게 나타납니다. 살이 빠졌다가 다시 그보다 더 찌는 요요현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다시 살찌지 않으려면 근본적으로 근육량을 늘리고,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하며 지속적으로 식습관을 개선해야 합니다. " 비만을 이겨내자, 요요현상의 원인 " 요요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인간의 생존 본능 때문입니다. 그 이..

댓글 건강 2021. 4. 21.

27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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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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