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0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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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오스트리아 2018/고슬라르 동화같은 마을 고슬라르(Goslar)

건물 색깔이 무척 요란스럽네요. 게다가 2층 창문 사이로 아름다운 조각상을 만들어 올려두었습니다. 이곳은 니더작센주의 아주 작은 마을 고슬라르(Goslar) 시청사 광장에서 보았던 건물입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마치 동화 속으로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듭니다. 고슬라르는 마치 동화 속의 마을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고슬라르의 심장인 시청사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고슬라르는 구시가지는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랍니다. 또한 광산도 그렇고요. 정면에 보이는 흰 벽의 건물이 시청사입니다. 시청사만 크게 다시 봅니다. 뒤로는 첨탑이 보이는데 교회 건물로 시청사와는 연관이 없더라고요. 창문 조각 외에는 시청사는 크기도 그렇고 크게 특징이 보이지 않습니다. 주요 구경거리는 시청사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