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블로그 공모전

좋은생각 2017. 11. 30. 15:06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에 대하여 아시는지요?

아직은 생소하게 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쉽게 요약하면 교육,과학, 문화에 관한 국제협력을 촉진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연합 전문기구의 하나인 유네스코와 세계유산에 견줄 만한 개념으로

지구과학적인 특징을 가진 지역을 보호하거나 교육 및 관광 대상으로 활용하는

지질공원이 합쳐졌다고 보면 됩니다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이 제주도에 이어 2017년 5월1일 두번째로,

 내륙에서는 최초로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이 탄생한 곳이 있는데

바로 청송군입니다

이번에는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을 관광하는 형식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수리명소' 주산지


주산지에 해가 앞산을 넘어오면서 왕버들에게 빛이 들어오는데

주산지는 아침 고즈넉한 수면 위로 춤추듯 피어오르는 하얀 물안개와 반영,

봄의 신록이나 가을의 단풍으로 아주 유명한 곳이지요.







물속에서 자라는 왕버들


제가 찾은 올해 4월30일에는 물안개도 없고 바람이 불어 반영이 없어서 아쉬었지만 무척 아름답더군요.







봄에 오면 꽃들도 피고 유유히 노니는 새들도 만날 수 있는 주산지







청송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주산지는 사진작가들이 봄이나 가을의 새벽에 참 많이 오시지요

아마도 전국의 저수지 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꼽을 겁니다

하지만 일반 관광객들에게 우리나라 가장 인기있는 저수지는 단연코 청송 주산지라고 생각듭니다.







한번도 바닥을 드러낸 적이 없다고 하는 주산지 전경


주산지는 인근 이전 마을의 가뭄 해소를 위해

경종 원년(1720년) 8월에 둑을 쌓기 시작하여 그 이듬해인 10월에 완공되었는데 

길이 200여미터로 그다지 큰 저수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저수지 가장자리에 수령이 20~300년 된 왕버들 30여 그루가 아름다운 봄의 신록과 가을에는 단풍으로

최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고 보면 되지요.







주산지는 주차장에서 호젓한 산길을 800m 정도 걷게 되면 만나게 되는데

야생화도 예쁘고 물소리와 새소리랑 함께 걸으면 참 좋답니다.







주산지는 김기덕 감독이 불교의 윤회적 세계관을 그린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곳이다'란 인식을 심어주었고

이 영화 덕분에 이제는 전국에서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올 만큼 유명한 여행지가 되었지요.







올해 11월 1일에 찾은 주산지의 불같은 여명







단풍 옷으로 갈아입는 물속에서 자라는 왕버들







주산지는 사계절 다 아름답지만 가을의 주산지를 최고로 꼽지요

물안개가 자주 생기고 단풍이 무척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2~300년 수령의 수중 왕버들


경북 청송군과 주왕산국립공원이 협력하여 2009년부터 주산지 생태경관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2014년에 이식한 왕버들(20년생 이상) 4그루 모두 새잎이 정상적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대전사와 기암 단애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수리명소'인 주산지에서

20여분 자동차로 오면 '화성명소'의 하나인 기암 단애가 맞아주는 주왕산 입구에 도착합니다

     주왕산은 산세가 아름다워 경상북도의 소금강으로 불리는데,

주왕산에서 가장 큰 대전사에서

기암 단애를 바라볼 때 사람의 손가락을 모아 하늘로 향한 형상을 보여주고

수직 방향의 침식으로 인하여 크게 7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직접 보면 진짜 멋지답니다.







물가에 수줍게 피여있는 예쁜 수달래


     수달래는 회양목, 이끼, 기암괴석과 더불어 주왕산 4대 명물로 손꼽히는데

진달래와 유사한 외향을 하고 있으나 꽃잎에 검붉은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매년 5월 초순경 수달래꽃이 주왕산의 기기묘묘한 암석과 어우러져 온통 핏빛으로 물들이게 됩니다.







기암을 바라보며 피어난 수달래와 신록







온통 핏빛으로 피여있는 주방천 수달래


주왕산은 신라말에 중국 당나라 주왕이 은거하였던 산이라 하여 주왕산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주왕은 중국 당나라 때 진나라의 회복을 꿈꾸며 반역을 일으켰으나 당나라 군사에게 패하여

이곳 주왕산 까지 쫓기어 왔고 신라장군 (마장군 형제들) 에 의해 주왕굴에서 최후를 마쳤습니다.


     주왕이 화살에 맞아 숨을 거둘 때 흘린 피가 주방천을 붉게 물들이며 흘렀다고 하는데

그 이듬해부터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수달래가 주방천 물가에 흐트러지게

꽃망울을 터트렸다는 것입니다.

그 후로는 해마다 늦은 봄부터 초여름에 이를 때 주방천에 아름다운 빛깔의 수달래가 피기에

이곳 사람들은 주왕의 넋이라고 믿게 되었다고 하네요.







주방천 아들바위


     뒤로 돌아 바지 가랑이 사이로 돌을 던져 바위 위에 돌을 올리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바위인데 근처에 돌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잔돌이 없습니다.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화성명소' 주방천 페퍼라이트


아들바위 옆의 등산로에서 볼 수 있는데 일반인들은 잘 보기 힘듭니다

바위에 저처럼 물을 살짝 뿌리면 붉게 나타난다고 하는데

페퍼라이트는 경관적인 가치는 미흡할 수 있으나 학술적인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고 합니다.







하늘의 숲에는 피톤치드가 넘쳐나오고

주방천에는 붉은 수달래를 보면서 걷게 되지요

또한 아이들이나 힐체어 타신 분들도 편히 갈 수 있는 무장애 탐방로이며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서 우수상도 수상하였답니다







주왕산 주왕암


주왕산에 오시면 멋진 명소가 많은데 주왕암도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겹벚꽃과 신록이 어우러진 절집도 예쁘고 무장굴과 주왕굴이 바로 근처에 있지요.







주왕의 군사들이 훈련을 하며 무기를 감추었다고 하는 무장굴







주왕이 마장군의 병사에게 발각되어 화살을 맞고 최후를 맞았다는 주왕굴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지형명소' 중 하나인 용추협곡


용추협곡에 들어서면 보면 비경이 펼쳐지고 멋진 경치에 반하게 되지요.

아래를 봐도 위를 봐도 암벽으로 둘러 쌓여 모두가 '와~, 세상에~~' 등 감탄사만 연발한답니다.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지형명소' 용추협곡 안에 있는 용추폭포


용추폭포는 용이 승천한 폭포라는 뜻이며, 총 3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단과 2단 폭포 아래에는 각각 선녀탕, 구룡소라고 불리는 돌개구멍이 있고,

3단 폭포 아래에는 폭호가 있습니다.







용추폭포는 3단으로 되어 있어 사진으론 다 담을 수 없기에 아쉽지요

하지만 걸어가면서 비경을 감상할 수 있기에 아주 좋답니다.







주왕산에는 멋진 폭포가 세개가 있지요

가운데 있는 절구폭포는 2단 폭포인데 직접 보면 아주 오묘하다는 느낌이 드는 폭포입니다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지형명소'의 용연폭포


용연폭포는 2단 폭포로 구성되며, 주왕산의 폭포 중 가장 크고 웅장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1단 폭포의 양쪽 단애면에서는 각각 3개의 하식동을 관찰할 수 있는데 참 신기하게 보이지요.







용연폭포 아래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저는 주왕산 폭포 중에서 가장 멋진 폭포라 생각하고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지형명소'의 연화굴


연화굴은 암맥의 틈을 따라 물이 유입되어 풍화와 침식을 겪으면서 굴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주왕의 딸 백련공주가 성불한 곳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화성명소'의 급수대주상절리


급수대는 신라시대에 절벽위에 대궐을 짓고 식수를 얻기 위해 두레박으로

계곡의 물을 퍼올렸던 곳이 바로 이 급수대입니다

급수대는 주왕산에서 주상절리가 가장 뚜렷하게 발달한 명소입니다.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수리명소'의 달기약수탕


달기약수탕은 지금으로부터 약 130년 전 수로공사를 하던 중 발견되었는데

톡톡 튀는 맛을 내는 탄산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질들이 녹아 있어

예로부터 위장병, 부인병, 안질과 같은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그리고 달기약수터 근처엔 식당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는데

약수토종닭백숙은 달기약수로 끓여 육질이 쫄깃하고 부드러워 지며

여러 가지 한약재까지 넣어 끓이기에 최고의 보양식이란 칭찬이 전국으로 퍼졌지요

진짜 청송에 가시면 약수토종닭백숙은 꼭 드셔야 하는 별미입니다.






청송으로 1박2일 여행 숙소 추천


저는 조선 말기의 주택으로 중요민속문화재이며 조선시대 상류층의 고택인

송소고택, 송정고택을 추천합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전국에 퍼져 있는 한옥 가운데 명품 중 명품을 골라

'꼭 가봐야 할 명품 고택 6곳'을 선정했는데 송소고택도 그 중 하나라고 합니다.







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각종 나무와 화초를 심은 화단이

마당 가운데 꾸며져 있어 운치가 더 하고

아무 생각없이 대청마루에 앉아서 쉴수도 있지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면 장작으로 인하여 참나무 향내를 느끼며 잠을 잘 수 있답니다.







올해 가을의 주왕산 단풍과 기암 단애 반영







대전사 단풍과 기암 단애







대전사의 물통에 비친 기암 단애







왼쪽으로 연화봉, 병풍바위, 오른쪽의 급수대







용추협곡의 시루봉과 단풍







용추협곡







스님이 찍는 단풍사진







용연폭포와 단풍







용추협곡의 청학과 백학이 살았다는 전설이 깃든 학소대와 단풍







주왕산 최고의 주상절리인 급수대와 단풍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중 주왕산과 주산지의 봄 사진에는 세계지질공원의 내용으로 채웠으며

가을 사진에는 아름다움을 조금이나마 느끼길 바라고 실었는데 어떠신가요?

주왕산은 우리나라에서 기암괴석과 단풍이 어우러져 내장산과 더불어 단풍감상의 최적 장소로 꼽히고

수달래축제 시기에 탐방하는 것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에 대하여 많은 정보를 줄려고 하였으나 어딘가 미흡하네요

그렇지만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의 주왕산 탐방이나 주산지 여행을 오신 분들이 많은 것을 알아가면 좋겠지만

제 생각은 주왕산과 주산지의 멋진 풍경과 무언의 대화를 나누면서 걷고 그러다가 

제가 소개한 곳을 만나면 더 많이 공감하고 마음으로 간직하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많이 찾아주세요~'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www.csgeop.kr/

주왕산 국립공원  juwang.knps.or.kr/

청송군청  www.c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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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의 네잎 크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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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이 함께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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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늘 옆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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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잎클로버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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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잎크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래요』
│..........................................♧ '
│........................................♧ ♬이미 우리옆에 있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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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幸福 (러브) ───────────━(♡)┑ 
│◎시작하는 12월,고고+(남녀),싸방.싸방'
│◎한해도,지는 해처럼,저무네요. '(*.*)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소망합니다,(^-^)'
│◎늘,㈀Ι쁨㉠ł득항l복㈎득 했음 좋갰습니다.(☆)
│◎하루는,아름다운 Good 선물입니다.
│◎(러브)은, 우리 모두의 (러브)입니다.(~)+(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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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 진심으로 ] 감사해요. (굽신)(~)(파이팅)(~)(~)(~)   
‥‥‥‥‥‥└┘└───────────(♡)          
┕──Good++♧꿈++♧이루소서(~)(!)(!)아자,(파이팅)+,·´″°³о ──━(♡)┙
┕──Йаvё Д NiСё Ðaу =Йаvё Д NiСё Ðaу ──━(♡)┙
주왕산 봄 상큼함과 가을 황홀함 모두 다 아름답습니당.
내년 봄에 가고파집니당 ㅎ 아름다운 주왕산 그리고 주산지 즐감했습니당. 좋은생각님..^^*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경치의 주왕산 입니다
탁월하신 솜씨의 사진으로 보니 더욱 아름답고 경이 롭습니다
얼마전에 주산지에 물이 빠저 아쉬운 모습만 보고 왔습니다
우와~~~~~
봄가을 주왕산 모습 쨩 멋집니다
봄의 수달래와 어우러진 계곡 풍경!!
물속에 비추이는 그림자들
역시 좋은생각님의 시선은 우리가 못보는 심미안입니다
잘보았습니다
빠르게 흐르는 세월이 어느세
마지막 12월달에 도달했네요
보람차고 아름다운 송년 모임하시고
화목하고 행복한 자리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온 가족에 행운을 빕니다 ~~~~~~~~~~*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일의 성과를 결정짓는 마무리 역시 중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 바쁜 12월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욕심내지 않고 노력한다면
지금껏 성실히 달려오신 만큼
보람 있게 마무리 지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역시 멋진 주왕산과 주산지입니다
사진 즐감하고 감사드려요
좋은생각님의 멋진 작품을 위해 12월도 파이팅을 기원합니다!^^
좋은생각님 너무나 멋찐 포스팅 입니다
난 주왕산의 여름 만 두 번 보았습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당신은 무덤덤한 사람인 듯하지만
당신 곁에 있으면
커다란 바위에 몸을 기댄 듯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당신은 늘 제대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지만
당신 곁에 있으면
불안이나 걱정도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당신은 내 마음 속속들이
채워주지 못한다지만
변화 많은 세상 속에서
늘 푸른 소나무처럼
나를 지켜주는 그대가 있어
참 고맙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많은 것을 바라기보다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언제까지나,,,,,

나를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어느새 12월 미지막달을 맞이했네요
금년 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고 보람찬
한해가 되였어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반가운 블친 좋은생각님~
주왕산과 주산지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사진 한장한장이 너무나 아름다원 모두 담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작품들....

해마다 세월은 왜 이리 달음박질 하는건지, 좀 천천히
좀 느긋하게 다가오면 좋으련만 세월은 잠시도 기다려주지 않네요
따뜻한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뜻깊은 12월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마다 가 보는 주왕산
참 아름다운곳이지요
멋진 작품에 주말 열어봅니다^^좋은생각님
평온하고 여유로운 주말 아침입니다.
주중의 힘들었던 일들 모두 내려놓고
행복과 웃음 찾을수 있는 행복한 주말을 보내야겠습니다
겨울이 찾아오면서 많은 것이 변했지만 우리의 힐링같은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작품으로 만드셨네요
멋집니다
입상하신 여학생들이 발랄하게 약동하는 모습의 작픔도
정말 멋졌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최근의 사진이 아니고 한 여름이군요,.
주산지의 가을을 담고 싶었는데 금년엔 가질 못했습니다.
이틀째입니다.
송년회가 여기저기서 약속을 걸으내요.
불러줄때 가야지요,.
하찬은 사람이면 불러주겠습니까?
즐거운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왕산의 봄여름가을겨울..
모두가 언제나 참 아름답습니다..
멋집니다..
좋은생각님..
12월도 따뜻한 행복날들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2월 들어 여기저기서
송년 모임 소식이 전해집니다
즐겁고 활기찬 행복한 만남 되시며
보람 차고 흐뭇한 소중한 시간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이 코스를 북마크 해 두었습니다
나중에 꼭 가보려구요

지난 여름에 경산 반곡지 가서 참 좋았다 생각했는데
주산지는 더 좋네요 유네스코지질공원 답습니다
고향에서 가까운 곳이라 더 가보고 싶습니다
겨울에도 괜찮겠지요?
주왕산, 자주 화첩기행을 다녀왔던 곳이라 더욱 정감이 갑니다.
즐겁게 머물다가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주왕산의 여름과 가을풍경을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오래전 산행목적으로 몇번 다녀오기는 했지만 출사로는 아직 가보지 못한곳이기에 더욱 유혹하는군요
그럭저럭 올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얗게 눈쌓인 겨울풍경이 기대됩니다
주왕산,,,
아직까지 가보지 못했어요
내년 봄쯤 갈수있겠죠,,ㅎㅎ
좋은생각님 사진을 보노라면 당장 달려가고 싶어진다니까요
조금만 기다려야조
아직은 추우니까요,,,ㅎㅎ
주산지도 주왕산도 봄을 기다려봅니다
늘 행복하세요~~
정유년 끝달 12월
딸랑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 보며
올 한해를 돌아보고 이듬해를 기대해보며
딛고 일어서서 그리고 이어서 건너가게 하는 징검다리 달입니다.
얼부푼 시래기가닥 새들새들 마르니 겨울은 그렇게
우리와 동행하고 있습니다.

고운님!
서산에 지는 해를 온 몸으로 잡고 싶음은
손등에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검버섯 때문입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지나 온 발자취의 등 뒤를 돌아 보며
혹여,
가슴이 시려 와 금이 갔을지라도 슬퍼하지 마세요.
서로를 헤아리며 사랑하는 불로그님들이 계시잖아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초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