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사진 공모전

좋은생각 2018. 8. 24. 22:15






가야사랑 가족사랑 사진공모전


경남신문은 가야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다양한 시선을 만나기 위해 가야 관련 사진을 공모합니다.

한국사에서 주목받지 못해 ‘잊혀진 나라’였던 가야가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중요한 문화유산인 가야와 관련된 다채로운 사진을 기다립니다.


■ 공모 부문

①가야 유적·관광지를 소재로 촬영한 사진

②가야 유적·관광지의 옛 사진(예 수로왕릉, 가야고분군 등)


■ 응모 방법: 공모전 전용 이메일(gaya@knnews.co.kr)이나 경남신문 카카오톡 채팅 또는 경남신문 페이스북 메시지


■ 응모 요령

① 사진 크기 2000 픽셀(pixel) 이상의 JPG파일(5MB 이하), 옛 사진은 재촬영이나 스캔한 JPG파일

② 응모자 이름과 연락처, 사진 제목과 촬영 장소·날짜, 사진설명 작성

③ 1인당 3작품 이내

④ 타 공모전 입상 또는 표절·편집·합성된 사진은 심사에서 제외. 색 보정을 위한 포토샵은 허용하나 그 내용을 기재해야 함

⑤ 응모자는 초상권, 저작권과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한 후 응모


■ 응모 기간: 5월 10일~7월 31일


■ 시상 내역(총 21명)

- 대상 1명= 50만원

- 최우수상 4명= 각 15만원

- 우수상 4명= 각 10만원

- 입선 12명= 각 5만원


■ 수상자 발표: 8월 13일(월) 예정, 본지 지면 및 홈페이지




‘가야사랑 가족사랑 사진공모전’ 입상작

  • 메인이미지
    < 대상> 노희완 作 ‘지산동 고분군의 일출’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고령군,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가 어우러진 일출 풍경.(2017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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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 조은희 作 ‘수로왕릉과 아이들’ 수로왕릉 앞에서 신나게 달려오는 아이들의 모습.(2018년 6월 22일)
    메인이미지
    < 최우수> 박재형 作 ‘유영’ 대성동 고분군 위에 모여서 연을 날리는 사람들. 제각기 다른 수많은 연들이 심해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를 연상시킨다.(2018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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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 이정훈 作 ‘분산성 운해’ 분산성과 가야국 김해 시내가 운해로 가득한 아침. (2015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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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 이윤상 作 ‘별이 내리는 고분’ 소가야문화 행사의 하나인 별이 내리는 고분 행사. (2018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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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이명재 作 ‘가야인의 기마상 야경’ 김해 가야의 거리에서 하천 주위를 달리는 가야 기마병의 야경.(2018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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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이승규 作 ‘허왕후 행차’ 김해가야문화축제 중 허왕후의 시내 퍼레이드.(2018년 4월 27일)
    메인이미지
    < 우수> 김정훈 作 ‘소가야의 힘’ 고성군 송학동 고분군의 위용.(2018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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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김은주 作 ‘송학동 고분군과 태양’ 하늘과 고분군이 어우러져 이국적 분위기 연출.(2014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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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선> 박종철 作 ‘김수로왕릉 앞에 선 아이들’ 역사는 책으로 공부하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2017년 1월 7일)
    메인이미지
    < 입선> 심태호 作 ‘가야로 가는 길’ 아침 햇살과 푸른하늘이 노랗게 색이 변한 고분군과 어우러져 마치 옛 가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듯하다.(2018년 2월 17일)
    메인이미지
    < 입선> 김은주 作 ‘김해에 새겨진 금관가야’ 수로왕릉 내 숭선전 비석. 숙왕은 금관가야에서 30년간 재위했다.(2018년 5월 22일)
    메인이미지
    < 입선> 조성춘 作 ‘이형토기’ 가야의 독특한 토기.(2015년 10월 17일)
    메인이미지
    < 입선> 황경희 作 ‘역사의 재현’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의 무덤과 그 주변 부속시설.(2018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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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선> 조은희 作 ‘소풍’ 수로왕릉으로 소풍나온 어린이들.(201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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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선> 김상래 作 ‘파사석탑’ 수로왕비가 인도 아유타국에서 올 때 파도를 잠재우기 위해 싣고 왔다고 한다. (2016년 10월 3일)
    메인이미지
    < 입선> 이승규 作 ‘제례’ 김해가야문화축제 중 수로대왕 춘향대제.(2018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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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선> 노희완 作 ‘지산동 고분군의 힘’ 지산동 고분군을 산책하면서 지인들과 함께 고분군의 힘을 연출.(2017년 3월 11일)
    메인이미지
    < 입선> 김정훈 作 ‘능소화 핀 김수로왕릉’ 담장을 넘은 능소화와 왕릉의 전경을 담았다.(2018년 7월 6일)
    메인이미지
    < 입선> 박진희 作 ‘가야차문화 한마당’ 김해가야문화축제 중 가야차문화 한마당에서 자매가 외할머니께 배운 다도솜씨를 뽐내고 있다.(2017년 4월 8일)
    메인이미지
    < 입선> 이윤상 作 ‘연둣빛 송학동 고분군’ 맑은 가을 하늘과 잘 어울리는 송학동 고분군.(2017년 9월 8일)


    경남신문 주최 ‘가야사랑 가족사랑 사진공모전’에서

  • 대상에 노희완씨 ‘지산동 고분군의 일출’이 선정됐다.

  • 이 작품은 고분군의 삭막함과 일출의 분위기가 실루엣으로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이번 사진공모전은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맞춰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 도민들의 관심을 촉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가야 유적·관광지를 소재로 촬영한 사진과 가야 유적·관광지의 옛 사진 두 부문으로 공모했으나,

  • 옛 사진은 작품접수가 많지 않았다.

    모두 90여편이 접수돼 이 중 21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선정작은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각 15만원, 우수상 각 10만원, 입선 각 5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 이슬기 기자





  • 출품작



    시민들의 산책로







    입선 작품 ㅡ 지산동고분군의 힘







    대상 ㅡ 고령 지산동고분군의 일출




    10일 전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를 받았습니다

    가야사랑 가족사랑 사진공모전 담당자라고 하면서 입상이 되었다는 글이였지요

    링크 되어 있는 URL을 클릭하니 제 사진이 가장 위에 나타나는 겁니다

    '어~ 뭐지?'

    의아해서 다시 자세하게 보니 제 사진이 대상인 거 있죠

    '와~~'

    참~ 여러번 대상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대상 기대를 안했거든요

    상금은 작은 공모전이지만 대상이라 기분은 최고로 좋았답니다


    그리고 지산동고분군을 안내해 주신 분에게 연락을 해서 감사하다고 말을 전하고

    소고기 선물을 해드렸지요

    상금이 컸으면 많이 해드렸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지만...

    다음에 또 저 분으로 인하여 상을 받게 된다면 그 때는 왕창 해드려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새벽부터 나오셔서 안내해주시고 상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축하해 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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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좋은생각님 입상 추카 추카 드려요 (우왕굳)
    올만에 멋진 작품 감상하며 힐링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0^)
    (♡)백중(百中)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저는 김해 김수로 왕릉과 분성산성 그리고 고령 지산동 고분군
    정도만 둘러봤는데 6개의 가락국이 있었다는데 아직 다못보았네요
    옛 역사를 알리는 귀중한 사진전이었네요
    명 작품 잘 봅니다.
    마음도 좋아집니다.
    좋은생각님!!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오랜만에 들렀는데
    좋은 소식이군요.
    축하합니다.ㅎ
    와~공모전 입상축하드립니다.
    스토리가 있는 당선작들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작가님의 멋진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아침 보내세요.

    좋은 소식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