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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2018. 10. 8. 23:50






요즘 웰빙(Well-being)이란 말 많이 하고 또 듣고 있지요

웰빙이란 몸과 마음의 편안함과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유형이나 문화를 통틀어 일컫는 개념으로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답답한 도시를 떠나 쾌적한 전원마을에서 거주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세종시에도 아름답고 시내에서도 너무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의 청벽 전원마을을 소개합니다







청벽 전원마을은 세종시와 공주시의 경계 지점에 있는 마을로

등산과 전원적인 문화 생활을 즐기는 계룡산과 동학사, 갑사도 인접해 있고

교통의 중심 도시 대전도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지요






앞을 바라보면 맑은 금강이 흐르며 철로 지어진 불티교가 보이고

정자가 서있는 금강수목원과 산림박물관은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오래전에는 별장으로 불렸는데 요즘에는 전원주택으로 많이 불린다고 하지요

청벽 전원마을에도 텃밭이나 정원 등 녹지공간이나 친환경적인 단독주택이 터를 잡고 있습니다







길가를 걷다보면 예쁜 꽃들을 가꾸는 주택도 많고 텃밭에는 파나 오이같은 농작물과

꽃양귀비 등도 피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네타는 아이 보세요

나무가 건강하고 숲이 건강해야 사람 역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이에게도 나무와 숲이 건강을 선물할 거라 봅니다







멀리 세종시의 관문역할을 하는 한두리대교와 첫마을아파트가 보입니다

전원주택은 도시에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거나, 은퇴 후의 거주지로 선택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도시에서 너무 멀리 떨어지지 않은 지역에 거주하는 경향이 많을 거라 봅니다







앞산 역할를 하는 청벽산입니다

산책을 좋아하시면 전원마을을 거닐어도 되지만

등산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청벽산을 오르게 되지요







<즈넉한 청벽 전원마을>







참~ 예쁜 집들이 많습니다

그냥 거닐다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절로 들지요







청벽 전원주택의 특징이 태양광 설비를 많이 설치했다는 것입니다

지붕에 소규모로 설치하여 외부의 전기를 공급받지 않고 전력을

자립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라고 합니다







청벽산에서 바라본 청벽 전원마을입니다

한 눈에 다 바라보면 시원하고 너무나 아름다운 마을이란 생각이 금방 들게 됩니다







산에서 바라보니 주택들도 더 멋져보입니다

청벽 전원마을은 편리한 교통과 접근성, 푸르고 울창한 숲과 맑은 금강,

수려한 지형지세 등을 가진 전원마을이기에 인기가 무척 많은 곳이라고 하지요







<청벽 전원마을의 야경>







<청벽 전원마을의 파노라마>







<꿈꾸는 청벽 전원마을>







<운해와 청벽 전원마을의 어우러짐>



살고 싶으시죠?
여러번 청벽 전원마을을 갔었지만 갈 때마다 부럽고 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고 아이들이 가장 많이 태어나는 도시이기에 아파트만 많겠지 하는 생각이 들테지만

청벽 전원마을처럼 쾌적하고 예쁜 집과 어우러진 마을도 있으니

거주하고 싶거나 멋진 전원마을을 구경하고 싶으시면 청벽 전원마을에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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