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 세종시 여행/충남.북 여행&축제

좋은생각 2012. 2. 16. 00:20

 

  

2010년 4월 25일(일요일) 당진고속도로를 타고  충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홍성 용봉산에 다녀왔습니다

용의 형상에 봉황의 머리를 얹어 놓은 모양과 흡사하다 해서 붙혀진 용봉산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높이는 낮지만 기암괴석과 주변 전경이 수려해서 내려오기 싫을 정도 였습니다

5시간여의 산행이 무척 보람되고 생활의 활력소를 찾고 왔습니다

학부모님들에게 보여 드리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신비스럽고 남성적인 미륵불이 산행에 앞서 우리를 반겨주네요

 





 

 산 전체가 바위산




 

 

  저 앞에 산행할 산등성이 기다리고 있네요






 진달래도 만발하여 봉우리들과 멋진 조화를 이루네요






 

용봉산의 정기를 받고 싶어서 정상에서 저도....






 아~미니 금강산이라 불린다던데 역시... 





 

봉우리 하나 하나가 예술이네요

 





 

 최영장군의 활터 근처에 친구들과 와이프들이 쉬고 있네요 







 바위뒤에 충청남도 청사 짓는 공사 현장도 보이네요



 


 

 저 멀리 병풍바위도 저를 기다리네요

 




 

 사진보다 직접 보면 학부모님들도 감탄 하실겁니다

 





지나온 길을 다시 가보고픈 생각이...


 

 



 TV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방영된 용봉산에서 물구나무 서는 사람



 

 

 

 기기 묘묘한 바위들

 



 


 저기가 끝인가? 



 


 

의자바위(바위뒤가 병풍바위라 불리는 낭떨어지)

 





  지나온 길이 아름답네요

 




 

용봉사의 하얀 벗꽃이 너무나 예쁘더군요

 





 용봉산 자연 휴양림의 펜션



 


 

  빨간 튜울립이 지나가는 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