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 사진/명산 산행

좋은생각 2012. 3. 7. 23:16

 

 

참으로 행복한 산행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경희,경옥이,성오,상문이,그리고 친구들의 친구들,
발목을 다쳐서 걷지도 못하는 나를 서로 도와 줄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역시 친구는 좋은 것이다"라는 마음을 간직하고
산행을 하여서 인지 몸도 가볍고 아픈 발못도 아프지 않고....
친구들아 고맙고 잊지 않을께!

 

2010년 5월 2일(일요일) 

 

경희,경옥이,나,성오

 

 

 

 

온 들판에 붉은 철쭉이 가득했으면....

 

 

 

 

작품 사진 같지 않니? ㅋㅋㅋ

 

 

 

 

황매산 정상

 

 

 

 

"주몽" 촬영 장소

 

 

 

 

10여일이 지나면 온 들판이 빨간 물감으로 색칠해 지겠지

 

 

 

 

경희가 정상에서 무슷 생각 했을까? 남편생각,아님 애들생각,아님 남자친구 생각^^

 

 

 

 

꽃들도 미안한지 살짝 맛보기로 보여주더군

 

 

 

 

성오.그리고 중학교 동창인 최상문

 

 

 

 

철쭉 피었을때 여자 한명 꼬셔서 팔짱끼고 데이트 한번 해봤으면....꿈 깨야지^^

 

 

 

 

경옥이와 같이 온 친구

 

 

 

 

아~ " 전경 죽인다 "

 

 

 

 

재헌이 일행이 내려 갔던 능선

 

 

 

 

우리는 이쪽이 경치가 더 아름답다고 해서 딴 능선으로...

 

 

 

 

전번주에 갔다온 홍성 용봉산도 멋졌는데 황매산도 "좋다"

 

 

 

 

소나무와 바위와 서로 조화를 이룬것이 한폭의 그림같다

 

 

 

 

경희 친구가 하는 말 "여기를 또 그냥 두고 가네요 내려가기 싫네요"

 

 

 

 

경옥인 좋겠다 누가 40대 후반으로 보겠니? 20대 인가...ㅋㅋㅋ

 

 

 

 

황매산은 한쪽은 철쭉, 한쪽은 멋진 암벽

 

 

 

 

산행을 마친후 우리가 내려온 능선을 바라보며...

 

 

 

 

전번에 경서가 거제도에서 찍어 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