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경 사진/일출,일몰,야경

좋은생각 2015. 3. 11. 09:52

 

 

 

 

 

▷ 일시 : 2015년 3월 8일 (일요일)

▷ 출사 코스 : 여수산단 야경 ㅡ 무슬목 일출 ㅡ 동백꽃의 오동도

 

 ▷ 여수산단 개요 :

ㅡ 여수산업단지는 중흥동, 삼일동 일대에 있는 산업단지로서

임해공단의 양호한 입지여건을 이용한 종합 석유화학산업 단지로 육성되었다

 

여수의 경제 축은 여수산단의 공업과 바다에서 이뤄지는 수산업 등으로 나뉜다.

광양만권과 접한 여수에 임해공업단지가 태동한 것은

지난 1969년 GS칼텍스(당시 호남정유)가 가동하면서부터이다.

이어 1974년 국내 최대 비료 생산업체인 남해화학이 가동을 하고,

1980년대 말부터 석유화학콤비나트가 본격 조성되면서 지금의 여수국가산단을 만들어냈다.

 

 ㅡ 여수산단에는 현재 3,300여 만㎡ 부지에 국내 굴지의 정유업체인 GS 칼텍스를 중심으로

30여 곳의 석유화학 관련 업체 등 모두 150여 개 기업이 가동하고 있다.

이곳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62조 원 가량이며, 277억 불 어치를 수출했다.

이들 업체의 국세 납입액만 연간 5조 원에 달하며, 근로자 1만 3,000여 명이 일하고 있다.

 

ㅡ GS칼텍스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중질유 분해시설을 잇달아 건설하면서 올 들어 매일 4,0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톡톡히 해내고 있다.(펌)

 

 

 

 

 

 

‘한국의 나폴리’로 불릴 만큼 풍광이 아름답고 동백꽃의 상징섬인 오동도가 있는 여수

여수를 여행 겸 출사를 하기위해 대전에서 일요일 밤 12시에 8명이 출발합니다

 대전에선 180여㎞ 정도 (서울 435㎞, 광주 129㎞, 순천 33㎞)인데 천천히 달려오니

3시간정도 걸렸고 중흥동에 도착하여 화려한 야경의 여수산단을 보게 됩니다

 

 

 

 

 

 

새벽 3시 금빛, 은빛의 공단불빛이 얼마나 화려한지 저도 깜짝놀랬으며 

또 밤새 수고하시는 분들이 있기대한민국이 발전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기도 아름답네요

 

 

 

 

 

 

 

 

 

 

 

 

 

여수산단의 파노라마

 

 

 

 

 

 

조금 작게 담은 여수산단 파노라마

 

 

 

 

 

 

임해산단인 여수국가산업단지는 수산업과 함께 여수지역경제의 양대 축을 이루고 있다죠

바다에서 왜구를 무찔러 나라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자취와 숨결이 곳곳에 남아

여수분들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고 있으며 또 이렇게 기상이 느껴지는 여수산단이 자랑스럽겠지요

 

 

 

 

 

 

불야성

 

 

 

 

 

 

 

 

 

 

 

 

 

역동적인 여수산단

 

 

 

 

 

 

여수에 가시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여수산단 야경

 

 

여수산단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마음으로 겪는 아픔이 너무나 작다란 생각이 들었고 

또 아름다운 여수산단을 담으면서 그 순간은 참 행복하단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여수산단을 담에 다시 와서 더 멋진 모습을 담아야겠다는 소망을 안고

여수 무슬목 일출을 담기위해 신나게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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