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경 사진/일출,일몰,야경

좋은생각 2016. 3. 6. 21:50






춘설이라고 할까요?

봄바람이 부는 3월에 햐얀 눈세상을 보면서 맘껏 즐거웠고

감동받은 느낌을 사진을 통해 전해 드리려 합니다

3월 1일 새벽 3시40여분에 삼공리에서 부터 3시간여 산행을 하여 일출을 보고

산행을 하였는데 지금까지 덕유산 자주 갔었지만 가장 좋았답니다 

참 멋진 사진들이 많기에 1. 일출과 일몰, 2. 덕유산의 봉우리들 (설천봉,향적봉, 중봉)

3. 덕유산 능선 4. 덕유산 산행(총정리) 이런 테마로 보여드리고 중간에 설중 복수초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목 네 그루와 일출>


덕유산의 일출포인트는 여러 곳이 있답니다

그 중 그래도 사진 작가님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이 이곳입니다

멋진 주목 네 그루가 조화를 이루고 조망도 보이기 때문이지요

 

향적봉에서 백련사 방향으로 100여m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장소인데

처음 가는 분들은 찾기 힘드니 내려가시다가 왼쪽에 발자욱이 있으면 따라가 보세요

일출을 담을려고 한다면 향적봉 대피소에서 주무시거나

삼공리에서 3시간여를 걸어 올라야 하니 열정도 있어야겠고

또 작가님들이기에 다 아시는 장소라 생각들지만

그래도 알고저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능선이 벗겨졌다 또 가려지고 운해가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고...

너무나 멋졌기에 오랫동안 일출포인트에 있었답니다







<상고대와 가야산 방향>


향적봉 정상에서도 이렇게 상고대를 넣고 일출사진을 담는 분들도 계십니다

우뚝 솟은 가야산 방향에서 해가 뜨고 운해가 있으면 너무나 멋지거든요














<적상산과 설천봉>


설천봉에 붉은 빛이 내려오는 일출풍경을 담을 수도 있습니다

작년에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에서도 설천봉 일출 빛 담은 사진이 입상했답니다







<중봉 근처의 주목>


요즘 많이 담으신단 생각이 듭니다

중봉 가다보면 볼 수 있는 주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봉에서 담는 분들이 참 많지요

제 생각에는 운해가 있으면 중봉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듭니다 

중봉 사진은 1월 1일에 담았던 사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덕유산 해맞이 산행과 무주리조트 곤돌라 http://blog.daum.net/nhwbaduk/708







<일몰 포인트 입구>


일몰도 여러 곳에서 담으시지요

향적봉에서 담으시는 분들도 계시고 향적봉대피소 위의 언덕에서 담으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도 주목 두 그루가 서있는 일몰포인트를 가장 많이 선호한답니다







멋지지요

남덕유산도 조망되고 능선과 주목을 넣어서 담게 됩니다 







뒤의 주목과 구상나무에 붉은 노을이 들어오는 사진보면 감동이 절로 생긴답니다

그리고 이번엔 저 혼자만 와서 일몰포인트에서 사진을 담았는데

내려와야만 하므로 발자욱을 안 낼 수가 없었답니다

발자욱만 없었으면 진짜 멋지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덕유산에서 가장 굵고 힘들게 살고 있는 주목





















<남덕유산 능선과 구상나무>


이곳은 상고대가 덕유산에서 가장 잘 생기는 것입니다

낮에도 아주 멋진 곳이라 생각들고...

그리고 일출과 일몰 포인트 중 제가 모르는 곳도 있을 수 있으니 제 글은 그냥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블친님 제가 요즘 조금 바뻐서 자주 찾아가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댓글을 막아 놓았고요

저는 댓글을 달지 않으면서 블친님들에게 도움 받는 건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빠른 시일 내에 자주 찾도록 힘써보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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