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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2012. 5. 20. 15:23

 

 

 

 

 

 

 

 

 

 

 

 

 

 

 

 

 

 

 

 

 

 

 

 

 

 

 

 

 

 

 

 

 

 

 

 

 

 

 

 

 

 

 

 

 

 

 

 

 

 

 

 

 

 

 

 

 

 

 

 

 

 

 

 

말은 빠른 걸음으로 달아나적에게서 살아남는다.

그러므로말은 수탉처럼 노래할 수 없을 때가 아니라
타고난 빠른 걸음을 잃어버렸을 때 불행하다.


개에게는 후각이 있다. 그러므로 개는 날 수
없을 때가 아니라 타고난 후각을
잃어버렸을 때가 불행하다.

- 레프 톨스토이의《톨스토이와 행복한 하루 중 천성 과 재능》 중에서-

 

 

디스코 해병대 노래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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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무더위에 계속이네요
항상...건강 조심하고
사랑가득한 하르 만들어가셔여
다들 밝아보이는 표정이 너무 보기 좋네요 : )
어제밤도 잘주무셨는지요.

아침에 창을여니 꽃향기 가득 합니다.

자연의 축복을 함께할수있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잠시 들려 따뜻한 마음한켠 내려놓구 갑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소서~~~~

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

숲 속의 풀잎이랄까
풀잎의 이슬이랄까
당신의 미소에 스쳐오는 향기
싱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나는 샤르르 피어나는 기쁨의 꽃잎

천사의 날개에 실려 왔을까
새들의 노래에 날아 왔을까
당신의 향기와 첫인사를 건네면
꽃 내음 그윽한 화창한 뜰이 열려요
나는 나폴나폴 춤추는 행복의 나비

당신의 향기로
오늘은 한 송이 백합꽃을 피우겠어요
꽃 잎마다 수를 놓고 물감을 들이겠어요

하얗게, 눈부시게 하얗게
나는 파르르 떨리는 사랑의 숨결
햇살 고운 창가에
한아름 꽃 마음이 아름다워요.

사랑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해성-
저물어 가는 석양을 함께 바라 볼 수 있는 가슴 속에 풍경화 하나
사랑하는 울친구님과 함께그리고싶습니다. ⓛⓞⓥⓔ
매일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행복하고 고운꿈 꾸세요.
바람 다녀갑니다.
조금은 더운날씨가 낮엔 펼쳐지지만...
아직은..
지내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오월의 끝 자락 !
행운이 함께 멋지고 향기로운 날 되세요^^

친구님~!분주하시지요,ㅎ
오월도 그럭저럭 가고있네요,
한 주간도 수고 많으셨어요,사흘 연휴
편히 쉬시고 새로운 에너지를 만땅 충전하시길~!
나자신에게 진정 소중한게 있다면 지금 누리십시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시간입니다.
오늘은 5월마지막 금요일이네요
내일부터는 황금연휴가 시작되네요
월요일이면 부처님 탄신일 온누리가
평화와 화목이 이뤄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처님 탄신일을 봉축 드림니다 행복은 마음먹기 나름이랍니다
삶이란 그런것이다

어제를 추억하고
오늘을 후회하고
내일을 희망한다.

수없이 반복되는 습관처럼
어제와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그렇게 산다.

삶이 너무나 힘들어도
세월은 위로해주지 않는다.

버거운 짐을 내리지도 못하고
끝없이 지고가야는데
어깨가 무너져내린다.

한없이 삶에 속아
희망에 속아도 희망을 바라며
내일의 태양을 기다린다.

낭떠러지인가 싶으면
오를 곳을 찾아 헤메이고
암흑인가 싶으면
빛을 찾아 한없이 뛰어야 한다.

죽음의 끝이 다가와도 애절하게
삶에 부질없는 연민을 갖는다.

산처럼 쌓아 둔 재물도
호사스런 명예도 모두 벗어 놓은 채.

언젠가 우리는
그렇게
그렇게
떠나야 한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가질 수도 버릴 수도 없는

~ 좋은글 중에서 해성~
행복과 사랑이 가득했던 5월이 벌써 끝자락입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또 만남이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만남은 우리를 설레게 하고,
그 설레임은 또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남은 5월 잘 마무리잘하시고,
6월은 새로운 마음과 기대감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아무 것도 가지지 말고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가지고 오셔도 좋습니다.
값비싼 차(茶)는 없지만 인생처럼 쓰디 쓴,
그러나 그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향기를 가진 차(茶) 한잔를 드리겠어요.

어쩌면 숭늉같은 차(茶) 일지도 모릅니다.
탈 줄도 모르는 차(茶) 이지만,
마음으로 타기에,맛이 없어도 향기만은 으뜸이랍니다.
허름한 차림으로 오셔도 좋아요.
어차피 인생이란 산뜻한 양복처럼
세련된 생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벙거지에 다 헤어진 옷이라 해도
그대가 마실 차(茶) 한잔은 있답니다.
나는 그대의 피로를 풀어 줄.
향기 있는 차(茶) 한잔만 타드리겠어요.
맛있는 커피나 차(茶)가 생각나시면
안 오셔도 좋습니다.
오셔서 맛없다고 향기만 맡고 가셔도 좋구요.

해병대군가가 모처럼 정겹습니다.
혹시 해병대이신가요?
전.. 196기인데요. 가수 남진이 203기이던가?
5월이 저물어 갑니다.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요
향기나는 6월 맞으시길요. 나이스님....^^*
나이스님~안녕예...
계절의 여왕 5월의 끝자락에서
부처님오신날이 함깨한
3일간의 연휴입니다.
아직 못다한 오월의 향기를
보석같은 연휴에서 함께하시길 바라며,,
행복하세요,,,
동문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잘보고 갑니다.
모두들 즐거우 보여서 좋으네요..ㅎ
(ㅎㅎ) 나이스님, 왕년실력 다 죽었군요(?)
나이가 말해주는거죠.. 억지쓰지 말아야합니다,
(즐)거움 가득담아 더욱 젊게사십시요 (^^)(!)
허허...좋은날입니다.
모두 거강 하셔서 동문을 볼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 하십니까
기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같이 있으면 즐겁고 괜히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렌지 속에 비타민 처럼 .....
웃음속에 엔돌핀처럼....

좋은계회세우셔서 즐거운 나들이로 기분전환도 하시고...
연휴내내 행복한시간 가득하시길 바람미다.
칭구님!!
늘 변하는 나무 계절따라
분명한 멧세지를 주고
모진 풍파와 고난에도 결코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그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당신곁에 그런
나무같은 사람이 되고 십습니다
달콤한 연휴 멋진 휴일
당신을 사랑 합니다~~ 호용
싱그러운 오월이 어여쁜 꽃들의 잔치 봄이 저만치 가네요
무에그리 바쁜지 울 님들께 인사도 못 드리는 망내가 되엇어요
금번 6 월 3 일은 용문으로 물괴기 (벙개)나 갈까 함니다
망내가요 미리가서 몽땅 잡아놓고 지두를게요 오실거죠(?) (ㅎㅎ)(ㅎ)
아직 올리지 않(앗)으나 망내 블로그에 올려 놓겠슴니다
많이많이 오세요 사랑 함니다(~)(♡)(~) (러브)(러브)
기분은 어떤가요? 몸은 어떤가요?
늘 맞이 하는 아침이지만 오늘 만큼은 더웃음 가득하고
즐거운 특별한 아침이 되길바랍니다.~~^^
NICE 멋지고♡
FUN 즐겁고♡
HAPPY 행복한♡
WEEKEND 하루되세요 ^-^ ♡
┌º………─▶ Sunday ◀─………º
│  친구님의 늘 변함없는 관심    
│  と▶◀つ 감사해요   
│   (* ^ ^ *)   
│ ┏━━━━(.)━(.)━━━━┓ *
│ ┃즐겁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 ┗━━━━*━━━━━━━┛   
└º………─▶Hарру đαу◀─………º
가까이 있어 아름다운 것이
사랑이란다.

멀리 있어도 그리운 것이
사랑이란다.

헤어져서 서러운 것이 아니고,
곁에 있을 때
더 잘해주지 못해
아쉬운 것이 사랑이란다.

그래서 사랑이란다.


고등학교 동문들의 (즐)거운 한마당이었네요.
나이스님은 축구를 잘 하셨나요(~)(?)
언제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