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시

나이스 2012. 6. 3. 10:10

 

 

 

 

 

 

 

 

 

 

 

 

 

며칠전 밤늦게 전화가 왔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선배님의전화였다.

 

막상 닥쳐오니 걱정이 된다고 한다.


좋은 말 좀 해달라고 전화를 했단다.
주인공을 보고 얘기를 하자고 했다.

 

다음날 예식장으로 향했다.

 예식장에서 신랑 신부를 보았는데.
참 곱고 고운 예비부부였다.



 

선배님 이렇게 좋은 날 자체가 축복이고 주례사일 것입니다.
제 생각엔 그냥 간단하게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저렇듯 둘이 죽고 못 사는 사이인데

냥 오늘처럼만 살라고 하시지요.
선배님은 얼른 펜과 종이를 끄집어 내어 적으신다.
뭐라고?


이렇게 저렇게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드디어 주례사가 시작되었고

주례사는 아주 간단 명료하게 박수를 받으며 끝이 났다.


아마 결혼 역사상 가장 짧은 주례사가 되었을 것이다.

 


"태어나기도 어려운 세상에 태어난 것도 축복이요.
많은 사람 중에서 평생 짝을 찾기도 어려운 일일진대

두 사람은 이렇듯 천생배필을 만났으니

이보다 더한 축복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 보면

가지기는 쉬워도 지켜 가기가 어려운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인연 또한 그러하니

항상 오늘 축복의 시간을 잊지 말고

항상 사흘 열 끼를 굶고 밥을 보듯

그렇게 서로 보며 살기를 기원 하며

주례사를 가늠합니다."


                                                                                      **** 천궁블로스에서 담아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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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결혼 축하드려요 ..
언제나 행복하시구
고운밤 보내세요 ..
그리운 임 생각 담아

賢 노승한

보슬보슬 봄비가 내린다
우수에 젖어 창밖을 바라보며
마음에 날개를 펴고
훨훨 잿빛 하늘을 날아본다

그리운 임 담아
들녘에 여릿하게 피어나는
보리밭의 향수를 더듬는다
치마 꽁지 잡고 빙빙 돌던
고갯길을 생각에 잠겨본다

헐벗고 굶주린 세월 타래 따라
가버린 한 백년의 세월
중천에 임하여 머물러 줄 수 있다면
그리운 사랑
초가집 굴뚝에 연기가 모락모락 피운다
▲▲
◀ ▦ ▶화창한
▼▼ 날씨~
∥기분좋은하
∥루 되세요~
∥happy★
사랑하는 울 친구님 바람 다녀갑니다.
♧~정겨운 이웃님~!!

현충일에 국기게양 하시는 거 아시죠?
나라를 위해 귀한 목숨을 바친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 현충일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국기게양도 하고,
진심을 담은 묵념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고, 이 땅 위에 우리가 있고,
그 위에서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는 것일 테니까요.
나라 걱정 많은 요즘.마음속 많은 의미를
국기에 담아 걸어보려고 합니다.
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니까요^^
경건한 마음.편안한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슬이 드림***

오늘은 현충일~~
청춘을 아낌없이 바친 숭고하신 뜻을..
우리 경건한 맘으로...

어제는 국립이천호국원에
옆지기와 함께 다녀 왔네요.
우리 부부도 거기로 가야 하니까요.

어느 젊은 남자가 한곳에 서서
혼자말로 뇌이고 있었죠.
아버지 형도 무지 오고 싶어 하는데..

혼자 왔어요.하며 담배에 불을 붙여 옆에다
가만히 놓는것을 보고

한곳에서는 어느 여자분이 땅에 주저 앉아 통곡을...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보내고 얼마나 힘들고.
한이 서렸으면 저렇게 울고 있을까...

아버지을, 남편을, 형제을...
먼저 보내고 얼마나 마음아프고 ...
그리움으로 많을 세월들을 보냈을 것을 생각하니..

지금도 마음이 저려 오네요.
아픔을 겪은 유가족 여러분들과
유월에는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칭구님!!
딸 둘, 아들 하나면 금메달,
딸 둘만 있으면 은메달,
딸 하나에 아들 하나면 동메달,
아들 둘이면 목메달,
아들은 사춘기가 되면 남남이 되고,
군대에 가면 손님이 되고,
장가 가면 사돈이 된다.
나~더워 목매러 갈랍니더~~
고운 친구님 현충일 휴일 숙연한 가운데 편안히
잘 보내셨는가요,계속되는 가뭄으로 모든 생물이
갈증에 시달리는 듯 해요,짙어지는 록음은 산야를
덮건만은 세상 바람은 잠 잘 날이 없고,각종 이념이
난무하는게 그저 안타까울 뿐이랍니다.오늘 하루도
기쁨충만 행복충만 하셔서 하시는 일이 무사통과
하시고 건강 챙김이로 행복한 삶 이어가시길~!ㅎ
좋은 글 즐감하면서 늘 사랑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어제는 현충일이라 온 가족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짙은 안개가 햇살을 막아주어 하루 종일 시원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는 비예보가 있어 마른 땅에 생명을 불어 넣어 줄 것 같습니다.
휴일이 있어 시원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날 되세요. (><)
♧~정다운 이웃님~!!

다녀가신 고운 흔적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름이 시작되는 6월입니다.
날씨도 더위지기 시작하고, 지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열심히 우리에게 즐거움을 안겨주는
자연에 위로받고, 휴식도 하면서
매일매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워지치기
시작하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0^)~♪

***이슬이 드림***
빈 컨츄리블로그에 늘 찿자주셔서 고맙네요
바뻐 바뻐서 항상 인사 자주드리지 못한점
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이해를 바랍니다

늘 퍼내어도 줄지않는 맑은 샘물처럼 빛나리라 생각되네요
꽃피고 새우는 멋진 계절
하루 또하루가 축복이네요.
건강은 꼭 챙기시구요
좋은 하루 또 하루보내세요
친구되어주셔서 컨츄리 마음 진심으로 즐겁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늘 언제나 항상 님품에서 아름다운 사연전하는
글 음악 친구되어보도록 최선을 다할께요
무지 무지 많이 행복한 아침에
컨츄리와 함께할 친구님의 인생 삶에
늘 평화와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해봅니다.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와 쉼을 제공하고
어둠속에 있는 사람에게 소망의 별빛을 보게하니
나또한 님홈에서 기웃거리고있습니다
님의 발자취가 너무나 아름다워 컨츄리의 흔적도
님 홈에다 꾹찍고갑니다
드뎌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특히 농촌에서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비인지 ...
마음은 기쁘고 몸은 시원하네요.^^
모쪼록 충분히 내려주길 기원해봅니다.

愛 ~ ㅎㅐㅍㅣㄷㅔㅇㅣ──ŁФμŒ
오늘은 문득
헤이(즐)넛 커피를 한 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 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지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굽이마다 지쳐 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므흣) 그런 사람 되어주실래요(?)


- 배은미의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詩 중에서 -
주말 행복의 시간들로 채우셔요 (샤방)
(안녕)하세요. *(*.*)*
요즘은 더위가 지칠 줄 모르고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사무실에 앉아 창문 밖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있습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목까지 차오르는 더위에 허덕일 것 같습니다.
한 주를 보내고 주말을 기다리는 기분 좋은 금요일 입니다.
남은 시간 힘을 모아 (즐)겁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짧지만
정말 멋진 주례사네요!!!
사랑하는 울 친구님!
( ▼ -- -- --
▶⊙◀ -- -- --
▲ )시원한
ㅣ 하루
■■ 보내시구
" ☆ " ★
☆ ☆ "
*** ♡ハバ
즐거운 ミ..ミ
주말되세요( )メ


짧지만 내용속에 많은뜻이 담겨있네요.......태어나기 어려운 세상에 태어난것도 축복이어라~~~~~~~
가지기는 쉬워도 지켜나가기는
어렵다는 말씀에 참으로 공감합니다..
훌륭하신 주례를 보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후회~
제가요~두고~두고 후회하구 속상할 일만 남은듯 합니다~^^
이별하기에는 아쉬움이 크지만~
그많은 정보두 찾을길이 없구
생각하면 가슴떨리는 후회와 아픔만 남께하는 마지막 기억의 끝입니다
요즘이란 곶에서 시두~때두 없이 문자가 옵니다
지~스트레스가 넘 심하여 폐쇠를 했는데
지~홈폐이지가 날러 갔습니다
칭구님들의 댓글까지 날러 갔습니다
가슴속에 맺힌 그슬픔과 아픔이
오늘에서야 소중한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나이스님~저의 실수를 용소 하십시오
정말로 죄송하구 미안 합니다
저장해 놓은 저의 정보가 참으로 많았는데 지금은 usb에
담아놓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진작 홈피를 만들었어야 하는데 일주일간의 기간 때문에 오늘에야 찼아뵙습니다
도저이 다음이란 서버에는 남은것이 없어서
복구는 불가능이란 답변에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찼아뵈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움 안에서 행복하시고 평안하셔요~

그래요,
주례사가 너무 길어
나중에는 무슨 소리인지 모를 경우도 있습니다.

역사상 가장 짧은 주례사,
그 속에 모든 뜻이 함축되어 있네요.
명 주례사입니다.(ㅋ)(ㅋ)

잘 보았어요.
좋은 나날 맞아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아침저녁으론 시원하지만
한낮으로 후덕지근한 날씨속에
즐거운 휴일날
♧♧♧
♥(^o^)♥
☞*♡*☜
고르지 못한 날씨속에 건강조심하시고
어느날보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주례사처럼
아름다운 인생을 받아
태어난 인생

오늘처럼
즐겁고 행복한 마음
이 마음

평생을 두고
한결같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나누어 간다면

진정 행복한 인생이지요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