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나들이

나이스 2012. 8. 10. 14:58

 

 

 

 

 

 

 

 

 

 

 

 

 

 

 

 

 

 

 

혼자 보기에 너무나 아까운 좋은 글 모음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불행 두려움

그리고 고통은 모두 "나" 로 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따라서 그 해결도 "나" 에게 달려있다

번뇌와 죄업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나를 사랑 하듯 남을 사랑하는 길 하나 뿐이다.

 

지은 인연을 알면 괴로울 일이 없다.

  

 부모된 사람들의 가장 큰 어리석음은

자식을 자랑거리로 만들고자 함이다.

 

부모된 사람들의 자강 큰 지혜로움은

자신들의 삶이

자식들의 자랑거리가 되게 하는 것이다.

 

성철스님의 말씀 

 

수행이란 안으로는 가난을 배우고 밖으로는 모든 사람들을 공경 하는 것 이다

어려운가운데 가장 어려운것은 알고도 모른척 하는 것이다

용맹 가운데 가장 큰 용맹은 옳고도 지는 것이다

공부 가운데 가장 큰 공부는 남의 허물을 뒤집어 쓰는 것이다.

 

 

이 세상은 한송이 꽃이며

모든 생명은 나의 가족 입니다

남을 위한 일이 나를 위한 일이니

나와 남은 본래 둘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욕망과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자신의 손발이 자신을 해치는 원수가 되고

 

자신을 정화하고 이겨낸 사람은

도둑도 친구가 된다

 

나에게 하루를 주면

너에게 천년을 돌려 주리라

  

자신을 믿으면 삿된 마음이 사라지고

남을 믿으면 사랑의 마음이 일어난다

 

- 증엄 스님 -

 

 

하춘화 노래모음 

 

 

 

나이스님
오랜만에 뵙게 되었습니다.
야후에서의 인연이
다음뷰로 다시 인연의 끈이 연결되는군요..
좋은시간이 되십시요...감사드립니다... 방긋^^
서늘한 바람이 가지를 가볍게 흔들면 아름다운 풀내음이 작은 노래소리로 달빛 저녁을 비춥니다. 이번주도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좋은 일 가득 하세요.
연꽃의 자태가 넘 아름답지요~~
나이스님~~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아름다운 하루 되셨으면 해요~~^^*
좋은 글과 아름다운 꽃 잘 보고갑니다.
주말도 좋은 시간 되세요~
도도함이 묻어 있는 연꽃 아름답습니다.
연밥도 튼실하게 여물은듯...
좋은글 맘에 담아가요.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나이스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직은 조금 더운 날
시원한 계곡이 생각납니다.

살아보면 더디 가는것 같은 세월이
돌아보면 금새 지나 버리고 어느새
지나버린 시간들이 못내 아쉬워
돌아갈수 없는 길을 그저 회상해 보곤합니다.

아득한것 같은 세월이
엇그제 처럼 지나고 새로운 새벽은 언제나 기다리지
않아도 손님처럼 찾아와 의지와 관계없이
허둥대며 늘 내일을 기다리리며 살아갑니다.

소중한님~!

글한자 쓰고 영상하나 만들다
보고픔에 담아 다녀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 아즈 함 바후트 쿠스헤 ♡
~힌두어로 오늘 난 무척행복하다 라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웃음과』
『여유로움이』
『함께하는오늘』
『행복한하루』
『되세요』♣
장안사 입구 연밭이 꽃들로 활짝 웃고 있어요
무더운 밤 소중한 시간 보내세요
하춘화님의 노래와 연꼬이 만발한 모습에
즐감하고 추천 하였습니다~
언제 보아도
연꽃의 아름 다움을
감탄을 하게 합니다

ㅎㅎ

연밥이
탐스럽네요
한동안 폭염이 극성이더니 이제는 또 폭우가 사람을 힘들게 하는군요.
남부지방에 많은 비피해를 입힌데 이어
내일은 또 중부지방에도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비 피해 없도록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와우) (즐)감 하고 (추천) 합니다 (짱)
우리나라가 일본으로 부터 해방되어 나라와 주권을 다시 찾은날 입니다 (꺄오)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죠?
그리 무덥던 날씨도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오늘은 광복절 뜻있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더운날씨에 지치지 마시고 시원한미소로 태양처럼 빛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반갑습니다.

<인간 관계 증진을 위한 원칙>

중요하다고 느끼게하라.
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공감하라.
호의적인 태도와 미소로 시작하라.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여 불러주라.

가깝기에 잊었던 마음을 전하는 한마디!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가족,친구, 그리고 당시께.
좀 더 살뜰하게 다가서고 싶습니다.
소중한 울님
조금은 덥지만 행복한 휴일 되세요
자주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꿈도 자라납니다.
살아 있는 생물처럼 성장하고 진화합니다.
죽거나 병들어 있으면 자라지 못합니다.
닫혀 있고 미워하면 자라지 못합니다.
칭기스칸은 `성을 쌓는 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유목민이 그 자리에 안주하는 것을 경계한 말입니다.
꿈은 영혼이 살아있음을 드러내는 증표입니다.
나이를 잊고 계속 춤을 추십시오.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십시오.

- 고도원의《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중에서 -
15호 태풍 볼라벤이 피해없이 조용히 지나가길 바랍니다 (꺄오)
볼라벤 대비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연꽃이 넘 아름다워요
코앞으로 다가오는 추석 행복하게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