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나들이

나이스 2012. 9. 11. 22:03

 

 

 

 

 

 

 

 

 

 

 

 

 

 

 

 

 

 

(별)인생 덕목(별)

•김수환/추기경•

1. 말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라.

2. 책

수입의 1%를 책을 사는데 투자하라.
옷이 헤지면 입을 수 없어 버리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위대한 진가를 품고 있다.

3.노점상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 깍지 말라.
그냥 돈을 주면 나태함을 키우지만,
부르는 대로 주고 사면 희망과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다.

4.웃음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며, 치료약이며,
노인을 젊게하고, 젊은이를 동자로 만든다.

5.TV(바보상자)

텔레비전과 많은 시간 동거하지 말라.
술에 취하면 정신을 잃고, 마약에 취하면 이성을 잃지만
텔레비전에 취하면 모든게 마비된 바보가 된다.

6. 성냄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은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

7. 기도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 년 암흑 동굴의 어둠을 없애는 한줄기 빛이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기도는 자성을 찾게 하며 만생을 유익하게 하는 묘약이다.

8. 이웃

이웃과 절대로 등지지 말라.
이웃은 나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큰 거울이다.
이웃이 나를 마주할 때.
외면하거나 미소를 보내지 않으면,
목욕하고 바르게 앉아 자신을 곰곰히 되돌아 봐야 한다.

9. 사랑

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 자기낮춤이 선행된다.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십년 걸렸다.”

♥♥♥♥♥♥♥♥♥♥♥♥

[그런 사람 또없습니다]

 

가을비 우산속

 

 

(최헌)

 


1.그리움이 눈처럼 쌓인 거리를
나혼자서 걸었네 미련때문에

흐르는 세월따라 잊혀진 그 얼굴이
왜 이다지 속눈썹에 또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딜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



2.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 흐름 속에
나혼자서 잊어야지 잊어봐야지
슬픔도 그리움도 나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젠가는 잊어지겠지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딜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

 

 

 

 

 

안녕 하십니까?
구레 사성암을 처음으로 영상으로 봅니다
덕분에 잘 보았읍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가슴에 묻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기쁨이 가득한 시간이 되십시요.
사성암 장미도 다녀온곳이라 새삼 정겹네요.........
넘 경치가 아름다운곳이라 잊을수없는곳이지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바위에 짓어진 사성암 가볼만 하겠는데요
즐거운 밤 행복하세요
행복 다운로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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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우리 곁에
살~짝 다가와 있다는 건
참 기분좋은것 같아요.
따사로운 햇살
포근한 바람
향긋한 꽃내음...
생각만 해도 즐겁죠!
소리없이 피어나 먼곳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송이 꽃처럼
달콤한 향기 전하는 고운날 되세요.
행복 예감으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