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시

나이스 2014. 6. 18. 19:54

 

 

 

 

부부 이야기

부부가 가파른 산에 오르고 있었다.

너무 힘이 들자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여보, 나 좀 업어줘요!
신혼 때처럼” 

남편도 힘이 들었지만 업어주었다. 

조금 가다가 아내가 물었다.
“여보, 나 무겁지요?”  

“그럼 무겁지
얼굴은 철판이지, 머리는 돌이지
간뎅이는 부었지, 

그러니까 무겁지!” 

이 말을 들은 아내는 화가 나서 당장
내려달라고 했다.

한 참 오르다가 이 번에는 아내가
남편을 업어주었다.

미안한 마음에 남편이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말했다.

“여보, 나는 말라서 몸이 가볍지요?”
아내는 이렇게 말했다.

“그럼, 가볍지요. 

머리는 텅 비었지,
허파엔 바람만 들었지, 양심도 없지! 

그러니까 가볍지!”

- 좋은 글 중에서 / 담아온글  -

 

 

 

 

 

 


 

 

 

 

오늘 아침 어떠셨어요(?)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하셨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맨 처음 갖는 느낌,
맨 처음 눈을 마주친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집니다. 인생이 달라집니다.
아침에 행복한 말 건네기가 어색하세요(?)
매일 매일 연습하고 훈련하세요.
행복한 하루도 훈련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