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나들이

나이스 2015. 5. 6. 19:29

 

 

 

 

 

 

 

 

 

 

 

 

 

 

 

 

 

 

 

 

 

 

 

 

 

 

 

 

 

 

 

 

 

 

 

 

 

 

 

 

 

 

 

 

 

 

 

 

 

 

 

 

 

 

 

 

 

 

 

 

 

 

 

 

 

 

 

 

 

 

 

 

 

 

 

 

 

 

 

 

 

 

 

 

 

 

 

 

 

 

 

 

 

 

 

 

 

 

 

 

 

 

 

 

나이가 몇 살


어여쁜 아이가 엄마와 함께 전철에 탄 걸 보고
한 아주머니가 물었다.

"얘야, 아주 예쁘구나, 몇 살이니?"

그러자 아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엄마를 향해 물었다.

"엄마, 내 진짜 나이를 말해야 해요?
아니면 전철용 나이를 말해야 해요?"

유아일 경우 무임승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엄마는 아이에게 실제 나이보다
어리게 말하라고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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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수단' 으로써의 거짓말부터 배운 아이들이
나중에 '정직하게 살라' 는 말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정직한 대한민국에서 살도록
우리 모두 마음을 모아 노력했으면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를 정직하게 기르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
- 러스킨 -

연등축제 엄청 크게 하는군요~~^^ 저녁에 보면 더 멋지겟죠?^^
메르스로 나라 전체가 시끄러운데
친구님은 무탈하신지요
잠시 다녀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예...나이스 님...반갑습니다......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항상 건강한 모습 뵈오니...너무 반갑네요...건강해 주셔서...감사합니다......(^0^)...(남녀)
안녕하세요.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미생 - 턱걸
턱걸이에 매달려 보면 알게돼
네 몸이 얼마나 무거운지.
현실에 내던져지면 알게돼
삶이 얼마나 버거운지..
비록 오늘 하루의 삶이 버거울지라도 불요불굴의 정신으로 살아가면
인생이 재밌어지는 날이 옵니다.
이른 봄의 금요일, 새로운 느낌의 주말을 준비해야지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면목없습니다
여름을 재촉합니다
화편花片이 심하게 흔들리고 부딪칩니다
해맑은 연초록에
남은 흔적까지 내어 줄 모양입니다
고운날 되세요
세상은 마음먹기 혹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남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요.
좋은 공간에서 마음껏 즐깁니다.
너무 고맙지요.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방긋)
휴일은 잘 쉬셨나요.
완연한 봄이 온듯 하더니 갑자기 꽃샘추위가 온것 같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관리 잘 챙기시고~~
한주 잘 보내시길 바람니다~
긴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가족과 함께 추석 잘 보내시고
무탈하게 일선으로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늘 힘차게 파이팅 입니다.^^♡
귀향 귀성길에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명절 맞이하세요
Mary
Christmas
금년엔 즐건 크리스마스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요즘은 지천에 꽃들의 향연입니다.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