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어쩌구 저쩌구

좋은사람 2021. 1. 20. 12:20

 
 
 

기타/어쩌구 저쩌구

좋은사람 2021. 1. 15. 18:57

이씨 왕족과 양반은 위대한 지도자가 아니라 상놈, 종놈, 

노비를 착취하고 조선을 말아 처먹은 당사자입니다. 

일본놈들이 조선백성을 착취한것보다  양반이 착취한 것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가혹합니다. 

자기동족을 노비로 삼은나라


성도 없었고 족보도 없었던 상놈과 노비는 글을 배울 기회도 없었고, 

양반이 때리면 맞았고, 강간하면 당했고, 죽이면 죽었습니다. 

양반으로의 신분상승은 절대 불가였구요.

노비종모법을 만들어 조선에 노비를 가장 많이 양산한 

왕이 세종대왕입니다. 

같은 민족인 조선인의 전 인구 40%까지 노비를 늘렸던 

위대한 왕입니다. 

천원짜리 지폐에 새겨진 퇴계 이황은 노비가 3백 명이란 

설도 있을 정도입니다. 정말로 위대한 인물들입니다.

구한말 고종이 지금의 서울시장인 한성판윤을 44년 동안 

2주에 한 번씩 갈아 치우면서 매관매직으로 수 천 명의 

양반을 만들어 냈듯이 양반 족보를 사고 팔아 양반의 

숫자가 늘기는 했지요.

그런데, 이씨 왕족과 양반이 상놈과 노비에게서 단물을 빨고 있는데 

스스로 반상을 없애려고 했겠습니까? 

종놈과 노비는 양반의 재산인데 아무댓가 없이 놔 줄 것 같나요?
한국인 70%는 상놈이고 종놈 노비였는데 

 이런국가를 만든 세종대왕과 퇴계이황이 존경을 받는  대한민국

우숩다 우스워 으하하하  우습다

 
 
 

기타/어쩌구 저쩌구

좋은사람 2021. 1. 15. 18:35

----닭 이야기---

 

1997년 외환위기 직후 경기도 화성군의 

어느 한 양계장에서 실제 일어났던 일이다.

IMF사태로 사료값이 폭등하자 하루 세 번 주던 

모이를 한 번으로 줄였다고 한다.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배가 고파진 닭 2만 마리가 서로 싸워 죽이더니

죽은 닭의 내장을 쪼아 먹기 시작했다 한다.

배고픔이라는 공동의 고통 앞에서

이렇게 2만 마리의 ‘닭 사회’는 순식간에 무너지고 말았다.

 

 

---개미 이야기---

 

이 지구상에서 가장 ‘사회적 동물’은 개미라고 한다.

퓰리처상을 받은 책 <개미세계의 여행>을 보면, 

앞으로의 지구는 사람이 아니라 개미가 

지배할 것이라는 다소 생뚱맞은 주장을 펼친다.

그 근거는 

첫째, 지구상에 있는 모든 개미의 무게를 합치면

      모든 인간의 무게를 합친 것보다 더 나가며

둘째, 개미들의 희생정신과 분업 능력이 인간보다 

      더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개미는 굶주린 동료를 절대 그냥 놔두는 법이 없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개미는 위를 두 개나 가지고 있다.

하나는 자신을 위한 ‘개인적 위’고 다른 하나는 ‘사회적 위’다.

굶주린 동료가 배고픔을 호소하면 두 번째 위에 

비축해 두었던 양분을 토해 내 먹이는 것이다.

 

한문으로는 개미 ‘의(蟻)’자는 벌레 ‘충(蟲)’자에 

의로울 ‘의(義)’자를 합한 것이다.

‘의로운 곤충’이라 불리는 것은 아마 그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창조주께서 딱 하나의 위만 만들어 주셨다.

그래서인지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굶주림의 고통이 닥쳐올 때

닭보다 더 무자비한 행위도 서슴지 않았음을 인류역사는 말해 준다.

이성을 가졌음에도 욕심이 채워지지 않을 때는 더한 짓도 주저치 않는다.

그러나 또 놀라운 사실은 위가 하나뿐인 우리 인간들이 때로는 

위를 두 개나 가진 개미들보다 더 이웃의 고통과 

아픔을 자기 일처럼 감싸왔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본능과 이성, 욕망과 양보, 착취와 사랑이라는 

양면성에 의하여 인류역사와 우리 사회는 전쟁과 평화, 

갈등과 화해, 질투와 사랑, 후퇴와 발전을 반복하며 지나왔고,

앞으로도 그 틈바구니 속에서 갈팡질팡하나 보다

 

1997년 외환위기 직후 경기도 화성군의 

어느 한 양계장에서 실제 일어났던 일이다.

IMF사태로 사료값이 폭등하자 하루 세 번 주던 

모이를 한 번으로 줄였다고 한다.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배가 고파진 닭 2만 마리가 서로 싸워 죽이더니

죽은 닭의 내장을 쪼아 먹기 시작했다 한다.

배고픔이라는 공동의 고통 앞에서

이렇게 2만 마리의 ‘닭 사회’는 순식간에 무너지고 말았다.

 

 

---개미 이야기---

 

이 지구상에서 가장 ‘사회적 동물’은 개미라고 한다.

퓰리처상을 받은 책 <개미세계의 여행>을 보면, 

앞으로의 지구는 사람이 아니라 개미가 

지배할 것이라는 다소 생뚱맞은 주장을 펼친다.

그 근거는 

첫째, 지구상에 있는 모든 개미의 무게를 합치면

      모든 인간의 무게를 합친 것보다 더 나가며

둘째, 개미들의 희생정신과 분업 능력이 인간보다 

      더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개미는 굶주린 동료를 절대 그냥 놔두는 법이 없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개미는 위를 두 개나 가지고 있다.

하나는 자신을 위한 ‘개인적 위’고 다른 하나는 ‘사회적 위’다.

굶주린 동료가 배고픔을 호소하면 두 번째 위에 

비축해 두었던 양분을 토해 내 먹이는 것이다.

 

한문으로는 개미 ‘의(蟻)’자는 벌레 ‘충(蟲)’자에 

의로울 ‘의(義)’자를 합한 것이다.

‘의로운 곤충’이라 불리는 것은 아마 그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창조주께서 딱 하나의 위만 만들어 주셨다.

그래서인지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굶주림의 고통이 닥쳐올 때

닭보다 더 무자비한 행위도 서슴지 않았음을 인류역사는 말해 준다.

이성을 가졌음에도 욕심이 채워지지 않을 때는 더한 짓도 주저치 않는다.

그러나 또 놀라운 사실은 위가 하나뿐인 우리 인간들이 때로는 

위를 두 개나 가진 개미들보다 더 이웃의 고통과 

아픔을 자기 일처럼 감싸왔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본능과 이성, 욕망과 양보, 착취와 사랑이라는 

양면성에 의하여 인류역사와 우리 사회는 전쟁과 평화, 

갈등과 화해, 질투와 사랑, 후퇴와 발전을 반복하며 지나왔고,

앞으로도 그 틈바구니 속에서 갈팡질팡하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