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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남인호) 2013. 8. 17. 10:11

 

 서울의 상징인 남산은 옛 이름을 목멱산이라고 하였으며, 도성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어 남산으로 불리어 왔다.
남산은 그 자연의 경치가 아름다워 우리의 조상들이 골짜기마다 정자를 짓고 자연의 순리에 시·화로 화답하는 풍류생활을 하던 곳으로서

각종 놀이와 여가생활을 위하여 수려한 경관을 찾는 선남선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었다.

- 이 곳 남산골 전통정원 내에는 그 동안 훼손되었던 지형을 원형대로 복원하여 남산의 자연식생인 전통 수종을 심었으며,

 계곡을 만들어 물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하였고, 또한 정자·연못 등을 복원하여 전통양식의 정원으로 꾸몄다.

- 정원의 북동쪽 7,934㎡(2,400평) 대지에는 시내에 산재해 있던 서울시 민속자료 한옥 5채를 이전, 복원하고 이 한옥에 살았던 사람들의

신분성격에 걸맞는 가구 등을 배치하여 선조들의 삶을 재조명 하였으며,

 전통공예관에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기능보유자들의 작품과 관광상품을 항상 전시·판매하고 있다.

- 정원의 서쪽에는 물이 예스럽게 계곡을 흐르도록 하였고, 주변에는 고풍의 정자를 지어

선조들이 유유자적하였던 남산 기슭의 옛 정취를 한껏 느끼도록 하였다.

- 전통정원 남쪽에는 서울 정도(定都) 600년을 기념하는 타임캡슐을 1994년 11월 29일 지하 15m 지점에 매설하였다

. 보신각종 모형의 타임캡슐 안에는 서울의 도시모습, 시민생활과 사회문화를 대표하는 각종 문물 600점을

수장함으로써 현 시대의 사회상이 400년 이후인 2394년 11월 29일에 후손들에게 공개될 것이다.

 

 

 

 

 

 

천우각^^*

조선시대에는 흐르는 계곡과 천우각이 있어서 여름철 피서를 겸한 놀이터로 이름이 있엇던 곳~~~

 

 

 

 

 

 

 

 

이 곳 남산골 전통정원 내에는 그 동안 훼손되었던 지형을 원형대로 복원하여

남산의 자연식생인 전통 수종을 심었으며, 계곡을 만들어 물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하였고,

또한 정자·연못 등을 복원하여 전통양식의 정원으로 꾸몄다

 

 

 

 

 

 

청학지^^*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가옥^^*

 

 

 이승업가옥은 서울시 민속자료 제20호.

 

 

 

이 가옥은 조선말기 흥선대원군에 의하여 경복궁이 중건될 때 도편수였던 이승업이 1860년대 지은 집으로

중구 삼각동 32-6번지에 있던 것을 이곳 남산골 한옥마을에 이전, 복원하였다.

 대문간채와 행랑채가 안채와사랑채를 둘러싸고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만 남아있다. 안채는 '정'자형이고 사랑채는 'ㄴ'자형의 평면이다.

 안채에서 부엌과 안방쪽은 반오량으로 꾸며 전후면의 지붕길이를 다르게 꾸민것은 특색이 있는 구조이다.

대청과 건넌방쪽은 일고주오량가로 구성되어있다.

 

 

 

 

 

 

 

 

 

 

관훈동 민씨가옥^^*

 

 

 

 전통공예관^^*

 

 

 

 

 

 

 

 

옥인동 윤씨가옥^^*

 

 

 

남산위의  서울타워^^*

 

 

 

 짚신 공예품 판매장^^*

 

 

 

 

 

 

 

 

 한옥마을을 나서며~~~~

 

 

한복을 입고 예쁘게 사진을 찍어볼까?ㅎㅎ

 

 

 

 

저녁식사는 김밥에 쫄면으로 ~~~ㅎ

도심속의 한옥마을 풍경이
무더위 속에서 시원함을 가져다 주는것 같네요
서울 나들이 이모양 저모양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올해는 더워도 너무 더워요~~~
더위야 물러가라~~~ㅎ
좋아요..예전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갔던 곳,,추억이 서린 곳이네요..
서울 벙개에서 만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