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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남인호) 2016. 5. 2. 09:18

 

다음 여행지로 떠날 기차시간까지 잠간의 여유시간이 있어서 서울 최고의 번화가 명동으로~~

 

 

 

 

명동 예술극장^^*

 

 

 

명동주변의 도심풍경~~~

 

 

 

 

오랜만에 밤에 와보는 명동성당^^*

 

 

 

흔적 한장 남기고~~

 

 

 

명동중에 명동거리도 걸어보고~ㅎ

 

 

 

명동 중국대사관부근에서~~

 

 

과거~미도파백화점이었지~~

 

 

 

정동진행 기차시간에 맞추어 청량리역으로~~~

 

 

 

청량리역에서 바라보는 주변의 풍경~~

 

 

 

 

청량리역 대합실~~~

 

 

 

기차는 떠날준비 마쳤다고 빨리 타러 오라고 하고~~ㅎ

 

 

 

23시25분 청량리역을 출발하는 정동진행 심야열차에 탑승하고~

이 열차는 내일 새벽 4시35분경에 정동진역에 도착할 예정이다.

 

 

 

드디어 밤새 달려온 무궁화 느림보 열차는 새벽 4시30분경에 정동진역에 도착하고~~ㅎ

 

 

 

새롭게 만들어진 깔끔하고 산뜻한 정동진역 맞이방^^*

이곳에서 해돋이 시간까지 죽치고 기다리기~~ㅋㅋ

 

 

맞이방 한쪽 벽면을 장식한 정동진역 추억의 사진들~~~

 

 

 

서서히 날은 밝아지고~정동진역 주변풍경~~~

 

 

 

 

정동진역의 구역사는 지금 리모델링중이라서 출입금지~~~

 

 

 

정동진의 명물~썬크루즈 리조트콘도가 산위에 올라 앉아 있고~ㅎ

 

 

 

오늘 해뜨는 시간은 05시31분~~~

드디어 여명이 밝아오고~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인지 아주 산뜻하게 태양이 떠오른다~~

 

 

 

내가 정동진 일출을 보러 무수히 많이 왔었지만

오늘처럼 아주 깔끔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본적은 없었던것 같다^^

 

 

 

댕겨서도 찍어보고~~똑딱이 카메라의 한계를 느끼고~~ㅎㅎ

 

 

 

다시 한번 느긋하게도 찍으니 한결 부드러워진   태양~~ㅎ

 

 

 

인증샷도 한장~~ㅎ

 

 

 

 

떠오르는 따뜻한 태양의 기를 받아서 남은 인생 더욱 열심히 살아보자고 다짐~~ㅎ

 

 

 

 

정동진 해맞이길~~~

 

 

 

보이는 굴다리 위로는 기차가 다니는 철로~~

 

 

 

정동진의 유래를 설명하는 안내판도 있고~~

 

 

 

정동진역앞 마을로~~

 

 

 

아침식사는 정동 설렁탕 해장국에서~~~

 

 

 

 

 

오늘 아침 메뉴는 강릉의 맛~초당 순두부백반으로~~

 

 

 

다시 정동진역으로 돌아와서~~~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정동진 구역사.

 

 

 

정동진 새역사~맞이방~~

 

 

 

정동진역의 한쪽에는 해돋이역 답게 포토존이~~~ㅎ

 

 

 

이 열차는 동해바다 경치를 맘껏 관람할수있는  바다열차~~

 

 

 

바다관광열차~해랑~~~

 

 

 

우리는 06시30분 동대구로 출발하는 열차에 탑승~~

 

 

 

 

아주 한산한 객실풍경~~ㅎ

 

 

 

간단한 규모의 열차카페도 있고~~~

 

 

 

 

 

드디어 정동진역 출발이다~~~

 

 

 

 

정동진 모래시계공원부근도 지나고~~~

 

 

 

 

열차에서 바라보는 동해바다 풍경~~정말로 최고^^*

 

 

 

철로변의 골프장도~~~ㅎ

 

 

 

동해역^^*

 

 

 

바다경치관람은 끝나고 이제는 강원도 내륙으로~~~

 

 

 

도계역~~~

 

 

 

 

 

도계역은  석탄과 시멘트 관련된 시설로~~

 

 

 

 

이곳은 낙동강의 상류지역 승부역~

 

 

 

승부역은~

1956년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환상선 눈꽃 순환열차를 개발ㆍ운행함으로써 일반 고객에게 널리 알려지게 된 곳

 

 

양원 비경전망대~~

 

 

 

 

 

 

분천역을 지나며 주변풍경을~~~

분천은 산타마을로도 유명하다~~

 

 

 

 

춘향역^^*

 

 

 

분천 승부등을 다니는 관광열차~~

 

 

 

봉화역^^*

 

 

 

봉화 한옥마을도 보이고~~

 

 

 

영주역 도착~이곳에서 선로 변경을 하고~~~

 

 

 

 

차창밖으로 보이는 안동 낙동댐~~~

 

 

 

안동역

진성의 안동역에서~ 유행가 노래소리가 흘러나오는듯한~~ㅎㅎ

 

 

 

 

안동시를 흐르는 낙동강~~~

 

 

 

거대한 규모의 안동병원^^*

 

 

 

특이한 모습의 탑리역^^*

신라 시대 큰사찰이 있었으나 절은 없고 석가탑과 같은 형재의 5층 석탑이 있어

주위에서는 마을이름을 ""탑마을""이라 하여 탑리역이라 칭한 역

 

 

 

이곳은 화본역^^*

경북 군위군에 위치하며 1938년 보통역으로서 영업을 개시하였고

현재 하루에  단 여섯 번 기차가 정차하는 역이다.

 

 

 

새마을열차카페가 화본역구내에 있고~~

 

 

 

화본역의 마스코트 증기기관차의 급수탑^^*

화본역하면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급수탑이다. 지금은 쓰이지 않지만

근대시대의 흔적으로 역의 한쪽에 자리잡고 있다.        

기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용도로 세워졌던 탑인데,  그건 예전의 기차에 증기기관이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세계사에 연결지어 살펴보자면 영국의 산업혁명이 일어날 무렵 영국에서 개발된 증기기관을

 시작으로 점점 발전하여 기차에 사용되기까지 이른다. 그런 기차들이 다닐 철로와 기차가 원활히 다니는데

필요했을 급수탑이 역마다 세워지게 된 것이다. 일제가 강제 병합하고 지배를 했던 36년간 자원의 수탈을

위해 많은 기차역과 그에 관련된 제반시설들이 설치되게 되었고,

지금은 그 용도를 다해 근대사의 한 흔적을 보여주는 상징물로 남아있게 된 것이다.​

 

 

 

화본역을 뒤로하고~~나는 간다~~ㅎ

 

 

 

동대구역도착^^*

 

 

거대한 동대구역~~~

 

 

 

동대구역에서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하고~~마산행 열차에 탑승~~~

 

 

 

이번 기차여행의 마지막 흔적 한장~~ㅎ

 

 

마산역 도착^^*

 

 

 

 

마산역광장에서 마산역을 한번^^*

 

 

 

이것으로 4년만에 다시 떠나본 우리나라의

남해 서해 동해를 둘러보는 3일간의 기차여행을 마무리 한다

또 다른 기회에 더욱 멋진 계획으로 달콤한 기차여행을 떠나고 싶다...

 

 

글 재미있게 잘봤어요.
청량리에서 정동진 갈때 자리 없어서 고생하셨을것 같아요.
정동진에서 동대구 가는것도 오래걸리는데 말이죠~
예~감사합니다~~ㅎ
맞아요~청량리에서 정동진갈때 자리가 여의치 않아서~
허지만 만석은 아니라서 나름 편안하게 갈수있었어요^^*
정동진에서 동대구행은 평일이라서인지 편안하게 자리잡고 갔었구요~~ㅎ
우와~~전국일주 한셈이네요 저에 외가집이 삼척이여서 어릴때 매년 여름방학이면 안동.영주,봉화 ,동해역을 지나 삼쳑엘 간적이 잇어요
고향이 경북 의성이예요 동대구에서 마산까지 ~~멋진여행 되셧어요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저도 마산사는데, 이번에 정동진까지 기차여행 갈려고 하는데,, 님에 블러그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동대구역으로 가야겠군요,,,
현재 열차스케줄 확인하시구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