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

아침고요(남인호) 2018. 8. 15. 14:55


8월1일~진주혁신도시 롯데몰에서~~

영화 한편 볼려고^^






롯데몰 5층 롯데시네마 휴게실에서 바라보는 영천강과 혁신도시의 풍경~~



휴가철이라서인지 롯데시네마의 로비는 많은 사람들로~~



오늘 관람작은 신과함께2




내자리에 착석하고~~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은 올라간다~~

천 년 동안 48명의 망자를 환생시킨 저승 삼차사, 한 명만 더 환생시키면 그들도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강림(하정우)은 원귀였던 수홍(김동욱)을 자신들의 마지막 귀인으로 정하는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을 한다. 저승법 상 원귀는 소멸되어야 마땅하나 염라대왕(이정재)은 저승 삼차사에게 새로운 조건을 내걸며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염라의 조건은 성주신(마동석)이 버티고 있어 저승 차사들이 가는 족족 실패하는 허춘삼 노인을 수홍의 재판이 끝나기 전까지 저승으로 데려오는 것.





허춘삼을 데리러 오는 저승 차사들을 단숨에 제압해버리는 압도적인 힘의 소유자지만, 인간들에게는 꼼짝하지 못한다.

 파워풀한 이미지, 그 속에 숨겨진 푸근한 매력과 비단결 같은 여린 마음을 드러내는 성주신의 반전 면모는

 마동석의 찰진 연기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재미를 선사.



오늘의 오후시간을 영화 한편으로 행복하게 보냈다~~ㅎ





8월8일~오늘도 진주혁신도시 롯데몰에 있는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한편보기로~~





오늘의 관람작은 공작^^*

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 흑금성.
그는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서,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남의 대선 직전에 흑금성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한다.
조국을 위해 굳은 신념으로 모든 것을 걸고 공작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이는데…



진주혁신도시 시민이라고 5천원에 관람^^




영화 시작전에 예고편~안시성은 꼭 관람해야쥐~~ㅋ



영화는 끝나고~~

<공작>은 최근 첩보영화의 주류로 자리 잡은 액션 히어로 문법을 과감하게 벗어던진 영화다.

현란한 액션, 숨가쁜 추격전, 화려한 신무기들의 향연 등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첩보 영화의 시그니처들.

여기에 더해 주인공과 대척점에 있는 ‘악’을 온갖 난관을 뚫고 응징하는 것이 전형적인 첩보물의 문법이라 할 수 있다.

이와 달리 <공작>의 첩보전은 치열한 ‘심리전’을 바탕으로 한다.

그래서 <공작>에 등장하는 첩보원은 액션 히어로가 아니라 ‘심리전의 대가’이자 ‘천의 얼굴을 가진 연기자’들이다.

영화에서는 눈빛 하나, 숨소리 하나에서도 상대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한 북측의 집요한 의심과 이를 피해가기 위한 흑금성의 페이크가 쉼 없이 교차한다.

또한 <공작>은 ‘악의 응징’이라는 단일목표를 향해 달려가지 않는다.

적국이면서도 같은 민족이라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특수성은 <공작>에도 그대로 녹아 들어가,

 누가 우리 편이고 누가 적인지, 피아의 명확한 식별을 끊임없이 교란시킨다.

어쩌면 <공작>은 한국영화 씬에서만 상상 가능한 새로운 스파이의 전형을 보여주는 최초의 ‘한국형 첩보영화’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롯데몰 지하에 있는 롯데마트 분식코너에서 김밥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가벼운 장보기와~`



롯데몰 4층에있는 미니소에서 우리딸이 좋아하는 쿠마몬 인형을 할인행사값 5천원에 구입하고 집으로^^*




8월11일~함안사는 후배와 만나서 진주시내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오늘 만나서 식사할 상대수산횟집~~



각자 먹고싶은 음식 찜하기~~ㅎ

나는 생선구이 매운탕~나는 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ㅋ



함안후배는 생 우럭탕~~ㅎ






그런데 식사메뉴는 생선구이 매운탕으로 통일^^




맛있는 점심식사 시간을 갖고~~




식사후 커피는 진주 J스퀘어호텔 1층에 있는 커피숍에서~~ㅎ





호텔의 로비~~





호텔 1층 커피숍은 더웨이닝 커피(로컬 프랜차이져)~아이스커피와~~



케익등으로 후식시간을 갖고^^*




함안후배와의 즐거운 시간은 이것으로 마치고~~~~





저녁운동시간~진주축산물유통센터앞을 지나며~진주혁신도시에 있다~~




물초울공원을 지나며~~~





라온프라이빗 위버빌딩~~



오작나래교~~




다리옆의 조명탑에서 빛을 비추니 다리가 아름다운 빛깔로 변신하는구나..







축제 풍년이다~~ㅎ



여울목공원~~



라온비즈니스호텔~~





라온호텔의 뒷편 상가거리~~







나래교의 야경~~~








롯데몰~~




물초울공원의 화장실~~



왔던길을 되돌아서~이런코스로 걸으면 오늘은 6키로정도 걷는다~진주축산물유통센터~~



우리동네 상가들~~양우연케익하우스~~



치킨집~`국수집~~~



친환경판매장 초록마을~이디야커피숍~~



GS슈퍼마켓등~~`이상으로 우리동네 상가모습을 마지막으로 담아보고~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