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는 거야

멋진그대™ 2011. 10. 24. 18:42

선물 받는 의미는 여러 가지다.
대체적으로 선물은 그동안의 정서적 교류을 통해서 하는 무조건적 선의가 많다. 그래도 받는 사람은 이게 받고 말 일이 아닌지 주는 마음을 헤아려봐야 할 경우도 있다.

어제 동네 친구 모임에서 선물로 받은 프로폴리스 관련 생활용품 비누 치약 set.

 

3만원짜리라는 뜻으로 시각적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폐를 끼워 봄.


10여 년전 그 친구에게서 돼지 키울 때 항생제 범벅으로 키운단 말 듣고 놀란 적이 있다. 고기를 먹을 땐 어떻게 키우나를 아예 생각하지 않는다. 시골에 살 때 똥돼지 키우는 모습이 생각의 전부였으니 그런 놀람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이후 그 친구는 천연항생물질 프로폴리스를 이용하여 사료첨가제를 관련 특허내고 회사 만들고 제품도 만들더니 사람이 먹는 액상 프로폴리스를 만들어 왔다. 가축이 먹는 것은 인간도 먹을 수 있어야 한다며 사료첨가제를 만들더니 결국 '인간 전용' 프로폴리스도 만든 셈이다.

프로폴리스 함유 비누와 코와 입에 뿌리는 스프레이 제품에 이어 근래 새로 치약도 만들었다고 어제 모임 때 깨벅장이 친구들에게 광고 겸 선물로 푼 겔게다. 그리하야,, 이 글이 제품값 3만 원어치는 안될지언정 그 친구가 묵은 제품도 아닌 신제품을 준 의미.. 저간을 생각하여 블로그 보는 친구들에게 이를 널리 알려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 글을 씁니다...^^
개인이 사서 써도 좋겠지만, 좀 비싸다 싶은 생각이 든다면 이게 포장도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적격일 듯 싶다.

( Propolis: 항균, 항산화 작용이 있다지만 이런 작용이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서 그 작용이 있는 건 없는 건지 단시일 내에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근데 그와 달리 또 다른 기능인 항염작용은 그보다 빨리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거다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치약이 그러하리라고 기대된다. 주의! 이 제품은 의약품은 아님. 그리고 제가 이 제품 사용 전에 쓴 글임. )

 

덴트퀸(치약) & 폴리퀸(천연비누)

- 바이오프로텍 -

나두 선물받은적 있는뎅.......치약이 새로 출현했네....그 친구님 사업에 일취월장 번성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