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꽃 等

멋진그대™ 2006. 10. 16. 13:24

 

출처: 잃어버린 내 마음의 고향을 찾아서 (2004-09-25)

 

 

 

한미FTA와 무관한 어느 농부

‘한미FTA저지’ 운동이 농촌에서 올 가을 최대의 관심사인데 이 농부는 그런 것에 신경 쓸 시간도 없을 것이다.
그를 보면 시간이 정지된 것 같다. 아니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다.
그의 추수기계는 낡은 호롱기(1950년대 산) 한대 뿐이고, 벼는 낫으로 베면 되고 운반은 지게로 져 나른다.

그리고 호롱기를 밟아 혼자 탈곡하는 것이다. 무동력 오로지 인력이다.
기계화도 관심 없고 한미FTA협상도 그에겐 미국보다 더 먼곳의 일인가 보다.

 

김명래 eco5157@naver.com / <하니바람> 리포터
한겨레신문 주주 독자 매거진 <하니바람 http://hanibaram.hani.co.kr >

출처:  한미FTA와 무관한 어느 농부(2006-09-12)

출처 : 오마이뉴스

 

http://home.cein.or.kr/~pakomi/

 

출처: 서울메트로

 

 

홀태질 (홀테질)

 

홀테질 (출처: 남도일보 )

노부부가 재래식 기구인 홀태로 탈곡을 하며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함평군 학교면 금송리 김영춘(67)·이길임씨(65) 부부가 지난 60년대까지 사용하던 전통 탈곡기인 홀태를 이용해 벼알을 훑고 있다. 김씨는 “요새는 좀처럼 사용하지 않은 홀태지만, 조상님들께 제사드릴 때 밥 지을 쌀을 마련하기 위해 이렇게 홀태로 탈곡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함평 / 이경신 기자 lks@namdonews.com  (2005. 10.26.)   

 

 

출처: 전라도닷컴

 

 출처 : http://www.minsokpoom.com/(농기구)

 

 

도리깨질

 

요즘은 기계식 영농으로 벼를 베고 탈곡까지 하지만 예전에는 벼나 보리를 베고 말려 도리깨로 타작을 했다. 이젠 시골 어디서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없지만 예전엔 마당에 곡식을 널어놓은 뒤 도리깨질로 알곡을 떨어냈다. 풍요의 계절, 빛바랜 사진 속 우리 풍속이 그립기만하다.
출처 : 대한민국 정부 기록사진집 1960년판
2006년 10월 11일 (수) ⓒ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사진속의 역사]추억의 도리깨질

 

그냥 지나갈 수 없게 만드는 그대의 재주에 이렇게 흔적을~

이 호롱기와 홀테의 사진과 소리를 들으니
옛고향 울 집 마당도 그려지고....
그 마당에서 벼타작을 했던
그때 그시절도 또렷하게 그려진다.

이거 내 블러그에 스크랩이 될려나???
가져가서 걸어놓고 싶구나~.
좋은 정보 감사해요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