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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그대™ 2006. 10. 31. 10:51

자기가 깼으니 민주당과의 통합은 자기발등 찍는 일이니 어떻게 찍을까?

자기발등은 못 찍지.남이 찍어주면 몰라도..


지역감정 타파의 기치로 깃발을 세웠지만

하나도 달라진 게 없다.

이전 민주당도 지금 열린당보다 지지율이 더 높았다.

노 대통령의 열린당은 부산중심의 어줍잖은 진보를 가장한 보수세력의 트로이목마로만 보인다.

그러니까 한나라를 사모하여 연정이란 말이 나오지..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호남세력의 지지를 얻어서 집권했는데

용인(用人)할 때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부산사람을 쓰니

정책이 정신없이 와따리가따리지.

좌충우돌..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니고 더군다다 중도도 아닌게로


어쨌든 전국적으로 고르게 낮은 지지를 받아서

확실히 전국정당의 면모는 세웠다고 본다. ㅎㅎ


뒤로 물러나야 할 사람이 오는 물결을 어찌막을까.

민주당을 탈당했던 집단철새들이 이제는

열린당을 이탈하는 집단철새들로 보인다.

 

 

얼른 외교.안보 대책과 부동산공화국 해체나 신경 쓰시길..

따 당하지 않기 위해 통합돼도 도로열린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만하지 말고..

 

주제 : 盧대통령 “민주당과 통합 죽어도 안돼” [미디어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