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는 두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가슴 마음과 머리 마음이 있습니다. 속마음인 가슴마음과 겉마음인 머리마음...

18 2020년 06월

18

카테고리 없음 수고 했어요 오늘도

♥수고했어요,오늘도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수고했어, 오늘도'中 ​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내일도 응원합니다

15 2020년 06월

15

카테고리 없음 녹비단 키우기

2년전 처음으로 녹비단을 키우다가 하늘나라로 보냈던 경험이 있어 다시는 키우고싶지 않았는데 올해 재래시장에 갔다가 다시 나를 이끄는 이아이가 있어 3개월전쯤 데려왔다. 아무리 검색을 해보아도 키우는 방법이 애매 모호하게 되어 있어 어쨋던 이번에는 잘키워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처음에는 실내에서 키웠고 물도 상태 봐가며 주었다. 그러나 많던 잎들이 하엽부터 하나둘 노오래 지면서 떨어져 안되겠다 싶어 배란다 햇볕이 가장 잘 들어오는곳으로 옮겼다.. 녹바단은 햇볕이 부족하면 잎이 떨어진다는것을 알았다..어떤분은 물이 부족시 잎이 윗쪽으로 향한다고 했지만 큰아이는 아래나 수평으로 작은아이들은 위로 향하고 있어 애매했다 그러나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 물이 부족하면 잎을 만졌을때 힘이없고 하엽이 노래져 가고 잎색깔이..

0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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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야생매와 도시매의 부부생활

'한눈' 팔 기회 있어도 도시의 새는 바람피우지 않는다 미국 일리노이대·필드박물관 연구진 시카고 매 조사결과 가파른 절벽에 둥지를 짓고 사는 야생 매는 암컷과 수컷이 짝을 이뤄 단란한 가족을 꾸리고 산다. 근처에 이웃이 사는 도시 매라면 어떨까. 이웃이 있으면 아무래도 '한눈'을 팔 기회가 많아진다. 미국 일리노이대와 필드박물관 등 공동연구진은 도시 매는 '난잡한' 생활을 할 것으로 추정했지만, 예상과 달리 매는 야생에서의 특성을 간직한 채 바람을 피우지 않았다고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15일자에 발표했다. 시카고에는 매 부부 25쌍 정도가 산다. 연구진은 우선 이들이 어떤 둥지에서 사는지 보고 이 둥지 속에 사는 어린 매를 확인했다. 그 뒤 매 부부와 어린 매에서 혈액을 채취해 여..

23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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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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