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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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멘트에 대한 나의 여러가지 생각들.

댓글 22

남자들의 연애특강

2010. 5. 4.

최정이다.

 

 

 

 

 

 

사람들은 나에게 멘트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한다

 

 

오늘도 멘트에 대해서 많은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그 상황에 가르쳐준것만 아는 사람들. 또는 그것만 생각해놓은 사람들

 

그런것때문에. 당신들의 연애에 진전이 없고 답이 안보이는것이다.

 

 

나는 한번도 멘트라는것을 여자한테 똑같이 사용을 해본적이 없다

 

그만큼 나는 멘트를 외우고 있지 않다라는것이 맞을지도 모른다.

 

 

왜??

 

 

어차피 처음부터 이멘트를 해야지 이상황을 연출해야지 이렇게. 생각하다가 덤비면은

 

그멘트만 생각이 나고 그 상황만 생각이나고 자연스럽게 얽혀나가지 않는다라는것이다.

 

 

여러분들도 알것이다.

 

내가 이말을 해야겠다. 또는 내가 이렇게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무언가를 준비를 하면은 완벽하게 딱 맞아 떨어지고 내가 그려본대로. 상황이 연출되지

 

않는다.

 

 

왜 이런상황이 생기는것일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 상황에만 집중을 하고 그 상황에만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것이다.

 

우리가 시험을 공부할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을 외워야돼 이말은 무조건 나와.

 

외워야돼. 이렇게 생각을 하고 시험공부를 하면은. 그단어는 일단. 외워진다.

 

 

하지만. 그것외에 다른것을 외웠다라고 생각하는부분이 막히는 경우가 생긴다.

 

아 분명히 어제 외웠두었는데. 분명히 어제 보았는데.

 

그러면서 어제 분명히 보고 외운것이 생각이 안난다라는것이다

 

 

즉. 당신이. 원래 외우고 원래 잘했고 원래 했던것도 당신이 집중하고 있고. 당신이 무언가를

 

해야된다라는 압박감이나. 긴장감이 당신이 원래 잘하는것도 망쳐버린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늘 말하는것 있지 않는가??

 

당신이 연애를 못한다라고 생각하면은 내가 지금까지 여자에 대한 생각이나 데이트방식

 

이것 다 버리고 나한테 찻아오고 여기서 배우라는말을 하지 않는가?

 

 

 

자. 그렇다면은 이제 멘트 이런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여자랑 만나서 놀고있는데 여자가 물어본다.

 

"나 얼마만큼 생각해?"

 

 

"하루에 한번 생각해."

 

 

"치~ 뭐야.."

 

 

"그 한번 생각이 하루종일 간다라는것이 문제지만 말이야. ㅎㅎ"

 

 

"ㅎㅎㅎ"

 

 

 

이게 이 멘트를 만들때 내가 만들어놓은 상황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해놓고 내가 잘만들었다. 역쉬 나는 최정이다.

 

나는 연애의 신인것같다. 짜르다 이지랄 안한다라는것이다

 

 

이게 4년되었다..만들었는지.....

 

그런데 그 4년동안 내가 발전하지않고 전진하지 않았다면은 나는 4년전 연애를 한다라는것이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았다.

 

저것을 어떻게 하면은. 여자한테 웃음말고 감동으로 바꿀수 있겠는가?

 

 

또. 활발형여자들한테는 좋은포인트가 될수있지만 도도형의 여자들한테는 저렇게 하기에는

 

와닿는것이 별로없다라는것을 느꼈다. 단지. 하나의 웃음포인트 그이상이 안되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여자를 만나서 이것을 물어오는 여자를 만났다.

 

 

"나 얼마만큼 생각해?"

 

 

"하루에 한번 생각해."

 

 

"진짜? 하루에 한번만 생각해?"

 

 

"그래. 한번만 생각한다"

 

 

이래가지고 그냥 서로 밥먹고 재미있게 놀고. 그렇게 집으로 데려다주는 차안에서

 

 

"자꾸 생각나네."

 

 

아무말이 없었다.

 

 

한2분정도 있다.....

 

 

"자꾸 생각이 나네."

 

"아까부터 뭐가 자꾸 생각이 난다라는거야."

 

 

"너 아까 밥먹는 모습. 잘먹더라고.."

 

"그게 자꾸 생각이 나?"

 

"응. 나는 그래. 한번 생각나면은 그게 하루종일 가거든. 아까 너가 말한것 있잖아"

 

"뭐?"

 

"나 얼마만큼 생각해?"

 

"응."

 

"하루에 한번 생각하면은. 그게 내가 잠잘때까지는 생각나.. 그래서 너한테 매일 잘때마다.

 

잘자라고 문자 보내주는거잖아"

 

 

"......."여자가 아무말이 없더라..

 

 

 

내가 요즘에는 저렇게 한다.

 

참. 나도 많이 변했나보다..... 내가 지금 하고있는 방식을 여러분들에게 가르쳐주고 말이다.

 

추가설명은 안해도 알수 있을것이다.

 

어느쪽이 더 진정성이 느껴지고 어느쪽이 더 와닿게 할수 있는지는 말이다.

 

 

 

멘트라는것은. 항상 그 상황에 자기것으로 만들줄 알아야된다.

 

남들이 하는것 그대로 답습하는 바보가 되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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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애 훈련소
글쓴이 : 다시돌아온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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