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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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고 가식적이지 않는 남자와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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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2018. 3. 20.

 

 

 

 

 

 

 

최정이다.

 

사람들은 이런 남자에 대해서 선비남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도 있지만

 

필자는 아니라고 본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차차 글에서 설명을 하기로 하고

 

오늘 주제에 맞는 남자의 성향과 특징

 

그리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자.

 

이런 글은 미친연애만 적어줄 수 있다.

 

그러니까, 잘 기억을 해주기를 바란다.

 

 

 

 

냉정하고 가식적이지 않는 남자와 연애

 

보통 이런 남자들 몇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쭉 한번 적어보겠다.

 

여자보다 나이가 어린편이다, 즉 연하다.

 

직업적으로 여자보다 확 뛰어나거나 괜찮거나 하지는 않다.

 

그렇다고 집안이 잘살거나 이런 것도 아니다.

 

다정다감한 것은 없지만, 여자들이 처음 보았을때

 

젠틀하고 바른생활 사나이처럼 생각할 수 있다.

 

외적으로 막 잘생긴 편은 아니지만, 호불호가 있는 얼굴이다.

 

그렇기 때문에

 

외모가 자기 스타일이라서 이런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다.

 

 

 

본격적으로 이런 남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여자들이 이런 남자를 만났을때 가장 많이 힘들어 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여자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나 여자야?"

 

"그래서 어쩌라고...."

 

여자들이 느끼기에 딱 이런 심정이다.

 

 

 

그들은 왜 그런 것일까?

 

앞에서 그 남자들의 특징에 대해서 적어놓았다.

 

연하다.

 

다르게 말을 하자면 네가 나보다 누나다.

 

누나한테 기대도 되잖아.

 

누나한테 얻어먹어도 되잖아

 

이런 생각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네가 나보다 돈도 더 잘버는 것 같고

 

네가 나보다 모아놓은 돈도 많은 것 같고

 

네가 나보다 집도 더 잘살사는 것 같으니까.

 

네가 나한테 조금 더 해줘도 되잖아.

 

이런 생각을 가진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 스타일을 가진 남자들이

 

옛날에 그런 경험들이 있다.

 

여자한테 얻어먹었던 적 있다.

 

자기가 돈 없을때

 

누나 만나서, 아니면 여자 만났는데

 

내가 돈없어서 못 만난다고 하니까.

 

내가 돈없어서 안된다라고 하니까.

 

그 여자가 나한테 돈 쓰면서 만나주고, 돈 쓰면서 챙겨주고 했던 기억

 

그 기억이 있기 때문에

 

여자한테 이렇게 해도 된다.

 

이것이 남아있다.

 

 

 

원래 한번 하는 것이 힘들어서 그렇지

 

한번하니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사람 심리라는 것이...

 

"그냥 이렇게 해도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

 

죄의식이 없어지는 것이다.

 

처음에는 쪽팔렸는데, 이렇게 하니까

 

돈도 굳고 다 좋네, 내가 편하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면, 앞으로 연애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여자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이것은 남녀를 다 떠나서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런 남자랑 연애를 하고 있는 여자분들에게

 

몇가지 주의사항을 알려줄 차례이다.

 

잘 들어라.

 

이런 남자들이랑 연애할때 가장 조심해야 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선이 존재한다.."

 

선이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기준점이 있다라는 것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그 여자가 지금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을 하는 것들을 흐트러지게 하면서

 

그렇게까지는 사랑하고 싶지 않다.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지 않다

 

이것이 분명하다라는 것이다.

 

즉, 즉흥적이지 않다.

 

고민을 해서 된다, 안된다라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당신이라는 여자가 나를 사랑한다면 이것 해줘야 되는 것 아니야?

 

나를 진짜 좋아한다면 이정도는 받아야 되는 것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왜냐면...

 

그 사람하고 싸운다.

 

그 남자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라는 말만 되풀이하지.

 

너한테 미안하다, 내가 다음에 해줄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즉, 불안형이나, 애착유형, 예민한 여자

 

남자가 여자를 이끌어 가야 되고, 남자가 여자한테 맞추어줘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진 여자들하고 상극이다.

 

 

 

이런 남자들하고 연애를 할때는 네가 부탁을 하면 안된다.

 

어차피 자기가 해주는 것이 지금 최선이다.

 

더이상 없다.

 

네가 그 남자의 행동이나 말때문에

 

하나하나 서운한 것이나 섭섭한 것이 쌓여서

 

나중에 눈물을 흘리면서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 남자는 그것이 잘못되었다라고 생각을 안하고

 

그냥 네가 우는 것이 너무 싫다라는 말을 하거나

 

네가 왜 우는지 모르겠다라는 말만 한다.

 

여자가 우니까, 내가 잘못했구나, 내가 힘들게 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여자들한테 이런 남자를 만나서 힘들다라고 하니까

 

마음을 편하게 먹는 방법을 하나 가르쳐 주자면..

 

취향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더 낫다라는 것이다.

 

음식이다.

 

그 사람은 짜장면을 좋아하고 짬뽕을 싫어한다.

 

그 사람은 한정식을 좋아하고 회는 싫어한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휠씬 더 편하다라는 것이다.

 

왜냐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자들이 인정을 해줄 수 있으니까.

 

 

 

장점은 있다.

 

하지만 단점이라는 것이 여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않거나

 

여자들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거나

 

계산적으로 보인다라는 것...

 

그래서 그 남자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

 

그 부분인데 그것만 잘 받아줄 수 있다면

 

너한테 좋은 남자가 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이런 이야기까지는 안하고 싶었는데

 

필자가 별로 이런 남자들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딱 한가지 있다.

 

보통 그들은 현실적인 선택을 하더라.

 

즉, 자기보다 조금 더 잘났거나, 자기보다 조금 더 괜찮은 여자

 

직업이나 집안이나 이런 것을 유독 보고 여자를 선택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여자랑 결혼을 하더라.

 

만약 당신이라는 여자가 그 남자보다 잘난 부분이 확실히 없가나

 

현실적으로 보듬어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면..

 

그 남자랑 연애는 왠만하면 안했으면 좋겠다.

 

다른 남자들도 현실적인 부분을 보기는 하지만, 유독 심해서 이런 말 하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필자가 여자들한테 연애라는 것을 가르칠때

 

항상 강조를 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네가 경험했던 것들

 

네가 알고있는 것들

 

그것이 정답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 남자한테 밀어 붙이지 말아라.

 

워낙 요즘에는 다양한 남자들이 출몰을 하기 때문에

 

그 다양성을 인정을 해주지 않으면, 여우가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여우가 무엇인가?

 

상대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전부 다 다르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전부 다르게 행동을 하는 것이다.

 

여우가 그렇게 되고 싶다면서.....

 

그런데 너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생각이 남자는 이렇다라고 박혀있으면

 

어떻게 말과 행동이 달라질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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